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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모두 불만 없는 판결을 내리려면 (홍익인간 인성교육 13993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4. 16. 11:47
https://youtu.be/a_ZLXN3TooQ?si=RoF4XsICCjjGceBn
천공 정법 13993강 똑같은 소리를 우리가 작은 것을 가져가 봅시다. 죽음으로 가져가지 말고.
내가 사기를 당했는데 누가 힘듭니까? 당한 사람이 힘들죠.
그런데 누굴 처벌하나요? 사기 친 사람을 처벌하죠.
이게 잘된 것 같아요? 틀린 거 같나요? 대답하게 잘 안 되죠. 똑같은 원리입니다.
비유를 내가 이렇게 해서 미안한데, 우리 집안에 누가 하나 죽었어. 살인을 당해서.
그런데 살인을 한 사람이 이유를 설명해 갖고 이해가 되면, 그것을 처벌 못 합니다.
그런데 이유를 설명을 못 합니다. 그리고 죽은 사람의 집안에서 피해를 봤다고 그럽니다.
이 대자연에는 그렇게 해 갖고 죽은 사람은 단 한 명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내가 어떤 일을 당해 갖고 힘들다. 분명히 그것을 찾아 들어가면 이유가 있고,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던 일이 분명히 나옵니다. 우리가 그것을 찾을 줄을 모릅니다.
사기를 당했을 때도, 분명히 그 안에 이유가 있어서, 사기를 치고 당하게 됐던 것이지,
이유 없이 일어나는 일은 이 대자연 속에 0.1미리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세상에 전쟁이 일어나는데, 이유 없이 절대 안 일어납니다.
전쟁이 일어나서 피해 보는 쪽도 있고, 이기는 쪽도 있는데,
피해 보는 쪽은 찾으면 분명히 이유가 있어서 지금 피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0.1미리도 안 틀리게.
찾는 방법을 우리는 잘못 잣대를 갖다 대 가지고, 감정으로 찾고 있어, 그래서 세상에 답을 못 찾습니다.
만일에 너희 집안에 살인을 당했는데, 살인당한 사람은 지금 현재로 말이 없습니다.
살인을 당했을 때 당사자는 죽어버려서 말이 없습니다.
이것을 이유 삼는 사람은, 그 옆에 너희들 혈육이나 가족들, 가깝다 하는 사람들이 말이 많은 것입니다.
네가 바르게 알고 말을 많이 하는 거냐? 천지도 모르고 나서는 거죠. 당사자는 말이 없습니다.
살인은 그냥 일어나는 게 아니고, 이유가 있어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모른다면, 아직도 우리는 공부 중이다. 이렇게 봐야 됩니다.
세상에 피해자가 없습니다. 가해자도 없습니다. 환경이 있을 뿐입니다.
이 인류에 벌어지는 모든 것은, 피해자도 없고 가해자도 없습니다.
환경이 있으니 그것을 어떻게 만지면서 미래를 만들어 갈까 가 있는 것입니다.
죄와 벌이라는 자체가 없습니다. 그것은 너희가 만들어 갖고, 너희 논리입니다.
지금 우리가 인류가 일어나고 나서, 모든 인간들이 살아가면서 일어나는 환경은,
너희들은 죄도 없고, 벌도 없는 것입니다. 내가 힘들고 어려운 것은 있어도.
그러면 내가 왜 힘들까? 너희들이 바르게 못 살아서 힘든 것입니다.
바르게 사는데 힘들다? 자연에는 그런 법칙이 없습니다. 바르게 못 살아서 힘들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바르게 사는 법을, 가르침을 받는다든지, 배운다든지, 노력을 한다든지, 바르게 사는 길을 찾아야지,
그런 길은 안 찾고, 자꾸 이걸 갖다, 죄와 벌을 따져버리면 안 된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작은 것부터 우리가 하나하나 공부하다 보니까,
내가 전에 사기당한 것, 나는 억울하다 했더니 그게 아니네, 이렇게 결론이 가는 것입니다.
우리 집안에 누가 죽어 가지고, 나는 굉장히 억울해하고, 사회에 불평불만을 했는데,
가만히 가다 보니까, 그게 아닌데, 우리가 뭘 잘못해서 이런 환경을 겪을까?
이것을 찾아내 가지고, 두 번 다시 우리 집안에는 이런 일이 안 일어나게 살아야 되는 게,
너희들이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난 사람들입니다.
그 답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자연이 이해 안 돼 가지고, 지금 혼동된 이런 것들을,
답을 찾아야 되는 게, 그것을 이야기해 준 게,
너희는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고 가르쳐준 것입니다.
감정적으로 처리할 게 아니고, 자연의 법칙을 찾아라.
왜 사람을 죽일 수밖에 없고, 어떤 사람은 죽임을 당할 수밖에 없는지,
어떤 사람은 사기를 칠 수밖에 없고, 어떤 사람은 사기를 당해야 되는지,
어떤 사람은 주먹으로 때리고, 나는 맞고, 아야 하고 비굴하게 살아야 되는지,
어떤 사람은 돈이 많아서 펑펑 쓰는데, 나는 돈이 없어서 미치겠는지, 뭔가 답을 찾아라. 이 말입니다.
왜 그런지 이걸 찾아 가지고, 안으로 자주독립하라는 것이,
이 답을 찾아서, 너는 법칙이 없으면 인류를 이끌 수 없다는 소리입니다.
이런 것들이 우리는 아직까지 답이 안 나오면 침묵하십시오.
여기서 답을 못 찾았나 봐. 이런 것들이 우리가 아직 답이 안 나오네. 이래야죠.
그래야 연구하고 답이 나오죠.
이것이 잘못 아닙니까? 이게 바른 것이지요. 네가 답을 내버렸는데, 거기서 답이 어떻게 또 나옵니까?
이 민족은 한 번에 답을 내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네가 한 마디 한 것이 세상에 또 답이 됩니다. 네 논리가.
모르면 미쳐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진짜 거기에 관심 있는 사람이 맞다면, 거기에 미쳐야 됩니다.
그런 데 관심 없는 사람들이, 에이 죽일 놈이 잘못했지. 답을 내버립니다.
답은 또 숨었습니다. 이제.
죽은 게 안 됐지. 안 된 것을 했는데, 그러면 안 됐어야 되는 게 답이죠.
우리는 그런 결정을 함부로 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인류의 답은 누가 찾습니까?
이런 것들도 우리가 함부로 답이라고 말을 꺼내서 잘못 꺼냈다면, 이것도 중첩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도 대자연에 중첩이 된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양자 에너지입니다.
양자 에너지를 자꾸 중첩을 시켜 놓으면, 세상은 엄청나게 비틀게 돌아가죠.
그게 지금 오늘날 우리가 겪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들을 우리는 연구하라고 그만큼 지식을 갖추게 했고,
박사도 많이 꺼냈고, 석사도 많이 꺼냈고, 학사도 많이 꺼냈던 것입니다.
연구를 안 하고, 안 좋은 일이 자꾸 생기니까, 우리는 불평불만만 하고,
불평불만하는데 네가 잘 산다? 절대 그런 법칙은 없습니다.
너희들 이렇게 불평불만을 하면 국민 다 같이 못 사니까, 불평불만하게끔 하느님이 운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불평불만하면 하느님이 너희들한테 힘을 줄 수 없다. 그리고 대한민국은 엉망진창으로 돌아간다. 앞으로.
너희들 불평불만을 없애라. 하지 마라. 이 말입니다.
하느님은 너희들한테 불평불만하라는 명령을 한 적이 없습니다.
어려운 일이 오는 것은 오게끔 해 놨지만, 이것을 갖고 네가 불평불만하게끔 명하신 적이 없습니다.
이런 걸 우리는 하나하나 풀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지금 천손들은, 너희는 불평불만하면 안 됩니다.
인류공영에 이바지하게끔 에너지를 먹이며 키우고 있는 너희들이 불평불만하면,
우리 국민 한 사람이 불평불만하면, 인류의 100명이 불평불만합니다.
우리 극민 한 사람 한 사람이 그만큼 중요한 민족입니다.
우리는 일당백으로 남겨놓고, 1,2차 대전을 마치고, 이때가 언젠가 하면, 진화를 한 것입니다.
진화는 30%를 진화라 그럽니다. 그러면 30%에서 70%까지 가는 걸 성장이라고 합니다.
1,2차 대전이 일어날 때는 진화가 끝났기 때문에, 1,2차 대전을 일으켜 가지고,
전부 다 전지작업을 해 버린 것입니다. 겉자란 것, 아주 못난 것, 다 쓸어낸 게,
그것이 인류 인구를 30억을 해 남겨놓고, 대한민국에 3000만을 남겨놓고, 싹 죽여버렸습니다.
누가? 하느님이. 하느님이 다 죽였다면 죄가 엄청 많은데, 전지작업하는 게 죄 아닙니다.
죽을 사람은 죽어야 되고, 살 사람은 사는 것이고, 나머지 사람들이 못 푼 답을 또 푸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니까, 함부로 어떤 편에 들어서 옳니, 그르니 하지 말고,
우리가 그걸 분별하는 공부를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일이 일어나면, 뉴스로 해 갖고, 너한테 공부거리를 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니까, 내가 모르면 또 지나가십시오.
그런 데 잣대 대고 멈추지 말고.
이해됩니까?
감사합니다.
섣불리 판단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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