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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영업 (홍익인간 인성교육 3456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5. 24. 11:18
https://youtu.be/3_QyW4B8KwA?si=6_Eiqd63C3gMmfY-
정법 강의 3456강 영업을 뛰는 원리를 내가 조금 설명을 해 줄게요.
영업을 바르게 뛰면 안 될 수가 없는 게 영업입니다.
그런데 영업을 잘못 뛰면 굉장히 힘듭니다.
영업을 뛰는 데는 어떤 사람은 발재주가 좋고, 어떤 사람은 아주 대시하는 힘이 좋고,
어떤 사람은 그런 힘은 하나도 없고, 뭐 이렇게 가만히 있다는 말입니다.
영업장에 갔는데, 이 사람이 말도 안 하면 영업이 됩니까?
영업을 하는 데는 이 3가지가 다 뭉쳐져야지 영업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내가 겸손할 때는 겸손해야 되고, 대시할 때는 대시할 줄 알아야 되고,
뭔가 말을 할 때는 말이 터져야지, 이게 영업이 되는 것입니다.
영업은 그냥 일어나는 게 아닙니다. 사람 마음을 움직이는 게 영업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기운을 만지는 게 영업하는 것입니다. 기운을 만져서 이것을 풀게 해 가지고,
이것이 우리가 통하게, 소통하는 게 영업입니다.
그런데 내가 혼자서 뛰니까 요새 영업이 안 되죠. 왜 안 되냐? 혼자 뛰어서 안 됩니다.
혼자 뛰어서는 안 되고 둘이 같이 뛰어야 됩니다. 둘이 안 되면 3명이 뛰어야 됩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지금의 사람한테 다가가 가지고 마음을 움직이고,
기운을 움직이기에는 사람의 밀도가 너무 크다는 것입니다.
생각하는 빗장을 걸어놓은 이 힘이, 자물쇠가 너무 밀도가 있다. 이 말입니다.
밀도가 없을 때는 사람이 오면 반갑게 해 줄 때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사람이 영업하러 가서 초인종을 누르면, 처음부터 문 안 열어줍니다. 잠갔다. 이 말입니다.
그만큼 이제 사람들이 빗장을 걸어 잠그는 게 밀도 있게 잠가놨기 때문에 혼자 힘으로는 못 연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럴 때는 한 사람 힘을 더 보태면, 내 밀도가 커집니다.
아직까지도 이 밀도가 중력을 일으킬 수 있는, 내공을 일으킬 수 있는 밀도가 안 되니까,
둘 갖고도 지금은 잘 안 됩니다. 이때 어떻게 하느냐? 한 명을 더 연결시키면,
이 밀도가 중력을 일으킬 수 있는 밀도가 됩니다. 왜 그러냐? 여기는 3차원이기 때문입니다.
저마다 소질을 갖춰 놓은 사람들을 이제는 통합할 때가 됐다. 이 말입니다.
통합을 바르게 하면 여기서 융합이 일어납니다. 두 개로 들면 이것이 불안해서 안 됩니다.
혼자 들면 이것은 더 안 됩니다. 셋이 들면 이것은 딱 들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3차원의 솥발 원리립니다. 지금은 그만큼 밀도가 왕성할 때이기 때문에,
너희들이 3명은 통합해야 됩니다. 3명이 통합되려면, 이념을 통합시켜야 됩니다.
이념이 같지 않으면, 3명이 절대 통합이 안 됩니다.
이념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는 앞으로 공부하면서 나옵니다.
생활 속에 뭐든지 관계가 있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2,3명이 통합이 되면 융합이 일어나서,
이 안의 질량이 중력, 내공이라는 힘이 만들어집니다. 이것이 자연을 움직입니다.
사람의 마음도 움직입니다. 그 사람이 걸어놓은 이 빗장도 열립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말 잘하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기운 좋은 사람이 있는데,
여기 보니까 아주 예쁜 아가씨 한 분이 빠진 것입니다.
예쁜 아가씨, 저것은 어디 데려다 놔도 말도 못 하고, 이렇게 얌전만 떱니다.
사람이 예쁘고 잘생긴 것은, 에너지 질량이 좋다는 소리입니다. 처음에 만들 때부터.
좀 못생긴 것은 만들 때부터 질량이 좀 모자랍니다.
그래서 예쁜 사람보다 손발이 몇 배는 더 설쳐야, 내가 얻을 걸 얻습니다.
질량이 좋으면 내가 안 움직여도 에너지가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쁜 사람은 가만히 차만 마시고 있어도, 저쪽에서 관심이 있어서 사람이 오려고 그러거든요.
이것이 예쁘고 잘생긴 사람입니다. 이것은 하늘의 선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을 못 해도 된다는 것입니다. 질량이 있으니까.
못생긴 사람은 아주 재주를 부리고, 저 사람이 마음에 들게끔 자꾸 이래야, 저 사람이 이제 좀 좋아합니다.
기운 에너지가 있으면 엄청나게 이게 분위기가 좋아집니다.
그래서 말없는 사람, 이 사람은 예쁘던지, 잘생기던지, 이 사람 하나 끼여 놓으면,
이 질량의 밀도 때문에, 일하는 게 성사가 됩니다.
말 잘하는 사람 말이 먹히고, 이 사람 때문에 먹히는 게 아니고, 이 밀도가 있어야,
저 사람을 보니까, 신용을 해도 되겠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엽니다.
이것이 누구냐? 공주과들입니다. 공주과들은 어떤 일을 할 때, 거기에 합세만 시켜도 일이 잘 풀립니다.
여기서 더 재미있게 풀어가면, 공주는 누구를 움직입니까? 왕을 움직입니다.
대신들, 장군들이 그렇게 힘이 좋아도, 장계를 올리고 엄청난 노력을 해도, 왕이 이걸 아직 못 움직입니다.
공주는, 아빠. 이러면 그냥 움직이는 것입니다.
공주는 말 못 하니까, 우리가 작업을 할 테니까, 하느님한테 기도 좀 하라고, 이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은 같이 어울리고 가 가지고, 나는 속으로 탁 해 갖고,
아버지 이번에 일 되게 해 주세요. 이러니까 그냥 되는 것입니다.
기도시키는 것입니다. 네가 기도를 하면 하늘이 연다. 이 말입니다.
문제는 항상 여는 것은 아니고, 몇 번은 네 말을 들어준다.
잘생기고 예쁜 사람들은, 하늘의 일꾼이기 때문에, 네가 원을 빌면, 하늘에서 네 말을 들어줍니다.
이것이 비록 큰 일이고, 잘되는 일이 아닐지라도 열어줍니다. 신용을 해 준다.
네가 뭔가 되게 하기 위해서, 힘을 갖기 위해서 지금 비니까, 네 말을 들어서,
이걸 안 될 것도 되게 해 준다. 이 말입니다. 이게 제자들의 힘입니다.
제자들은 하늘의 일꾼들이기 때문에, 어려운 사람이 왔는데, 아직까지 바르게 풀지를 못 했는데,
내가 비니까 열어줍니다. 그래서 일이 성사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한 번 할 때마다, 나한테 이만한 질량으로 줬잖아요.
그러면 이걸 할 때마다, 질량을 요만큼씩 까먹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쉽게 이야기하면, 알라딘 램프 있죠. 이것이 내 손에 들어왔는데,
이것을 쓰는 것은 세 번 쓰게 돼 있다면, 꼭 필여할 때만 한 번씩 써야 되는데, 재미있어 막 씁니다.
이것이 제자들한테 기본적으로 준 힘이 있기 때문에, 네가 원을 담아 기도하고,
하늘에 축원을 하면 이루어집니다. 하지만 그것은 몇 번이다. 이것입니다.
몇 번을 해 줬는데, 진짜 뭔가를 할 때, 열심히 하다가 안 풀리고, 이것을 하늘의 도움을 받아야 되겠다.
이럴 때는 네가 하면 그것을 들어주는 것인데, 이걸 그냥 돈 몇 푼 받고 막 해주는 것입니다.
또 누구는 안 받고 막 해 줬습니다. 나중에 여기에 딱 그만, 이게 다 돼버리면,
그다음부터는 아무리 빌어도 안 되는 것입니다. 내가 죽을 지경인데 빌어도 안 됩니다.
이제부터는 이건 죽어도 안 됩니다. 함부로 남용하지 마라. 이렇게 된 것입니다.
이걸 모르고, 그래서 무당들이 그런 걸 많이 했습니다.
이걸 몇 번 써먹고 나니까 그만 막히는 것입니다. 빌어도 안 됩니다. 이게 그 원리입니다.
제자들이기 때문에 네가 비는 것을 들어준다. 그런데 남용하면, 네가 가진 에너지를 소진하면,
그때부터는 정법이 아니고는 절대 움직일 수 없습니다. 정법은 무엇을 이야기하는 거냐?
저 사람이 어려워 갖고 왔으면, 저 사람이 왜 어려워졌으며, 잘못이 무엇이며, 자기가 뉘우치게 하고,
그걸 모르면 가르쳐서, 본인이 어려워진 사실이 뭔지를 알게 하고, 그 사람이 그걸 깨우치고,
내 잘못을 시인하고 반성을 할 때, 아버지 이렇게 이렇게 몰라서 그랬으니까, 용서해 주십시오.
이것은 듣습니다. 이것은 100% 듣습니다. 천 번이든 만 번이든 듣습니다.
그런데 돈 얼마 받든 지, 그냥 빌어준 것은, 몇 번 딱 하고 나면, 두 번 다시 안 듣습니다.
이 원리입니다. 그래서 지금 정법 시대라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냥 들을 때가 아니다. 이 말입니다.
이제는 싸구려짓 할 때도 아니고, 홍익인간들은 이제부터는 정확하게 대자연 법칙을 써야 되고,
내가 모르는 게 있으면 배워서 그 사람을 이롭게 하는데 써야 된다. 이 말입니다.
그것이 홍익인간들의 힘입니다. 자연의 힘을 다 쓸 수 있고, 너희들이 축원을 하고,
너희들이 사람을 이끌면 되게 해 준다. 하지만 바르게 해라.
바르게 할 수 없다면 적어도 30%라도 바르게 해야, 너를 도와줄 명분이 선다. 이 말입니다.
30%라도 노력을 하고 나야, 모르니까 지금 그래도 이렇게 한 것을 가지고,
너를 도와줄 수 있는 명분을 만들어줘야 되지 않냐?
정법이 운용되는데, 사도로 해 가지고, 지금 기복을 해서 사술을 쓰는데,
지금 힘을 쓸 때가 아닌데, 어떻게 해 주냐? 이것입니다. 이게 스승님의 법입니다.
다 잘해야 너를 도와주는 게 아니고, 스승님이 그래도 자연의 신장을 움직이고,
신들을 움직이고, 아버지를 움직이는 데는, 명분을 줘야 되지 않냐?
내가 모르는 걸 이렇게 이렇게 가르치니, 네 잘못이 뭔지 조금은 가져가고, 노력을 하는 자야라만,
신들을 불러서 이렇게 이렇게 몰라서 그랬으니까, 이렇게 내가 공부를 시켰으니까,
조금은 이렇게 알고, 뉘우침이 있고 그러니까, 앞으로 내가 더 가르치고 이끌어갈 테니까,
다 길문을 열어서 다 보갈펴부고, 길을 열어주시오. 그러면 탁 그냥 일들을 보기 시작합니다.
그게 신들을 그렇게 움직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공부하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재물은 십 원도 안 갖다 놔도 됩니다.
나는 자연의 일꾼이고, 재물은 당신들이 잘 쓰면 되는 것이지, 재물은 여기에 가져오는 게 아니고,
당신들이 어려우면 왜 어려운지, 이 공부를 하고자 노력을 해야만, 스승님이 그걸 가르쳐줄 것이고,
그 노력을 하고 내가 조금이라도 반성이 있다면, 누구든지 길문을 열어줍니다.
이것이 정법입니다. 정법은 만인만법입니다.
누구한테도 적용되는데 조금도 모자람이 없는 것이 정법입니다.
거지한테도 맞아야 되고, 임금한테도 맞아야 되고, 신한테도 맞아야 됩니다.
그래야 만인만법이 되는 것입니다. 이게 정법 시대입니다.
후천 시대는 사도 시대가 아니고 정법 시대입니다.
우리가 바르게 가면서 풀여야지, 이것이 내 인생이 되는 것이지,
사도로 조금 도움을 받는다고, 내 인생을 망치는 짓은 하지 마십시오.
스승님이 다 이끌어줄 것입니다. 이제는 정법으로 전부 다 가르쳐주고, 이끌어주고,
조금이라도 모르면, 내가 그것을 위해서 혼신을 다해서 가르쳐줄 테니까,
모르는 걸 알아야, 그래야 그다음을 해 줄 수가 있습니다.
이해가 됩니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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