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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중미 월드컵 (홍익인간 인성교육 14033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5. 25. 11:17

    https://youtu.be/XJo8SfaSh38?si=kEG67WXHMslFgHQs

    정법 강의 14033강

     

    우리가 축제 행사를 한다는 것은, 그 무엇을 지금 하고 있는 것인지.

    그 문화가 어떤 것인지를 우리가 연구를 깊이 해야 되는 것인데, 그걸 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축제 행사를 합니다. 지금 이 사회가 축제할 땐가요?

    지금 인류가 축제할 때가 아닙니다. 한쪽에서는 인류가 폭격당해서 죽어야 되고,

    한쪽에서는 전쟁을 해서 이렇게 죽고 있는데, 뭐 인류가 축제를 한다고 달려듭니까?

    이럴 때는 진짜로 그 축제 이름을 바꾸세요. 세계 평화 월드컵으로 바꾸세요.

    월드컵 자체가 세계 평화 월드컵으로 이름을 바꾸라는 것입니다. 뭔가 세계 평화 축제가 되잖아요.

    올림픽도 세계 평화 올림픽으로 바꾸세요. 이제 이름을 바꿔줘야 됩니다.

    이름 자체부터 해 갖고, 과거에 하던 것과, 지금 하는 것을 차별을 둬야 됩니다.

    이제 변곡점에서 바뀌어야 됩니다. 말을 어떻게 하느냐가 메시지가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인류 평화 월드컵이고, 인류 평화 올림픽이라고 하면, 이 말을 던지는 자체로, 구호를 붙이는 자체로,

    인류 평화를 위해서 우리가 뭐를 하고자 한다는 메시지를 지금 주는 것입니다.

    말만 그렇게 해서도 안 되겠지만, 이제는 진짜 이런 축제들이 인류 평화를 위해서 우리가 노력하는,

    그러한 축제 날이면서, 그런 것을 연구한 것이 있으면, 그런 문화를 갖고 나와서,

    그런 문화 행사도 같이 하고, 운동하는 사람만 해 갖고, 누가 이겼다, 졌다. 이것은 하나의 방편이고,

    우리가 모이기 위하고 같이 뭔가를 하자고 하는 것이 국제행사 아닙니까?

    그러면 대한민국은 사회부모들이 만들어진다고 하면, 그런 축재 때는 우리가 연구를 해 갖고,

    인류 평화 축제가 되면 좋겠고, 왜? 이렇게 이렇게 해 갖고 탄생한 축제를 왜 지금 그냥 시합이 되고 있냐?

    이런 것들도 우리가 조금 모양을 만들어서, 그런 나라에다가 보낸다든지,

    위원회에 보낸다든지, 그런 것들을 좀 해 가지고, 그런 것들을 좀 바꿔 보는,

    작든, 크든, 지금 사회부모가 대한민국밖에 없으니까, 사회부모에서 그런 걸 추진하세요.

    추진 위원회에다가 그런 걸 좀 정리를 해 가자고, 공문으로 보내십시오.

    이름도 이렇게 이렇게 바꾸었으면 좋겠고, 세계에 이런 메시지를 좀 내놓으면 좋겠고,

    이런 연구 모임도 좀 하면 좋겠다.

    이제 이것이 운동 시합이고, 시합해 갖고, 1등 2등 따지는 것밖에 더 하냐? 이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가 너희 나라를 이겼다 그러고. 이긴 것을 자랑합니까?

    이 축제 때는 무슨 메시지를 인류에 던졌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그것이 세계 축제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88 올림픽 때 무슨 메시지를 던졌나요?

    메시지는 던졌습니다. 그런데 연구를 안 했습니다.

    88 올림픽 때 어마어마한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손에 손잡고, 인류가 하나가 되자고.

    이게 인류 평화 운동으로 갈 수 있게끔 시작이 돼 있었거든요.

    인류가 하나로 손을 잡기로 했으면, 어떻게 해서 선을 잡을 것이며,

    어떻게 해서 하나로 만들 것이며, 이런 걸 연구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세계 축제를 하는 것은, 세계에 뭔가 메시지가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축제를 하고 나서는, 이번에 이 메시지가 너무 좋았다.

    인류 사회에 이런 게 나오게끔, 뭔가 기획을 좀 해야 되는 것입니다.

    월드컵 하는 날짜가 얼마 안 남았으니까, 얼른 공문을 하나 만들어서 보내서,

    다음부터는 이렇게 이렇게 우리가 노력을 해 갖고, 

    손잡고 문화 축제를 조금 만들어 갖고 삽입을 시키자. 이런 것들도 조금 하고,

    올림픽은 2년이 남았으니까, 2년 동안 준비를 해 갖고,

    미국에서 한다니까, 미국은 인류 신도시 아닙니까? 세계인이 다 사는 나라 미국,

    여기를 좀 빛나게 만들어줄 수 있는 것도, 이 문화 축제를 같이 열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해 갖고, 대한민국의 사회부모들이 지금 이렇게 이렇게 노력을 하는데, 이게 어떠냐?

    이런 것들도 거기에다가 미리미리 좀 넣어서, 그런 준비를 좀 할 수 있도록,

    그걸 해 주면 올림픽 위원회가 너무 좋아합니다.

    지금 그런 아이템이 안 나오는 것입니다. 이제 그런 것들을 대한민국 사회부모들이 나서서,

    이런 것들도, 국제사회에 뭔가 패러다임을 열어주는, 이런 작업을 좀 했으면,

    이게 하나가 시작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나중에 해 보면 시너지가 엄청나게 달라집니다.

    세계 축제를 잘 운용을 해야, 인류의 평화가 올 수 있는 길을 열어가는 것입니다.

    앞으로 축제 같은 걸로 해 갖고, 인류에 메시지를 낼 수 있는 그런 문화를 만들고,

    문화 축제를 만들어 가면서, 그것으로 해 갖고, 인류에 새로운 문화를 일으켜 가는,

    이런 것들을 연구해 보도록, 그렇게 노력을 한 번 해 봅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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