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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식자리 성추행, 성희롱 (홍익인간 인성교육 3455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5. 27. 11:33

    https://youtu.be/XxWHzjs_YSY?si=frSq5s40Y8WmSJ-V

    정법 강의 3455강

     

    회사에 다니면서 어떠한 사람들이 나한테 어떻게 함부로 대하는 것은, 내가 약점을 보여서 그럽니다.

    내가 회사에 들어가는데, 내가 공부하는 자세로 들어가면 절대 그런 일 안 생깁니다.

    보호해 줍니다. 이것이 자연이 해 주는 것입니다.

    뭐 어떻게 이런 짓 하려 그러면, 누가 나와서 방패가 돼 줍니다.

    그래 가면 이 사람이 적응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이걸 몰라서 그럽니다.

    내 성질이 까칠하다든지, 접근한 게 이렇게 잘못돼 있다든지, 뭐 여러 가지로 해 갖고,

    내가 냄새를 풍겼으니까, 그렇게 움직이는 것이지, 자연의 법칙은 내가 그렇게 냄새를 안 풍겼는데,

    나비가 어떻게 날아와 갖고, 뭐 벌이 어떻게 하는 짓거리가 없습니다.

    앞으로 여자들 조심해야 됩니다. 앞으로 세상이 맑아지면, 내 행동이 잘못해 갖고 어떻게 된 게 다 드러납니다.

    그러니까 내 행동 버릇은 바꿀 생각을 안 하고, 사회를 탓한다는 말입니다.

    이 사람은 계속 그런 일 생깁니다. 지금 이것을 공부 안 하고 넘어가면, 이것은 끝이지 않고 계속 생깁니다.

    성추행 당한 사람이 계속 당하지, 안 당하는 사람은 안 당합니다. 다 당한다는 생각은 하지 마세요.

    당한 사람은 또 당합니다. 왜? 당하고도 공부는 안 하고, 내 잘못이 뭔가를 모르고, 남을 탓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시간이 조금 가다가 또 시작합니다. 한 번 일어나면 언제까지는 이런 일은 안 일어납니다.

    시간을 주는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네가 공부하고 깨쳐야 됩니다. 안 깨치고 남을 자꾸 나쁜 사람으로 몰면,

    이만한 시간이 가면 도 생깁니다. 또 생겨 갖고 일어났는데, 또 누구 탓을 하고, 내 공부 안 합니다.

    시간이 가서 그만한 시간이 딱 지나면, 또 어떤 상대가 또 옵니다.

    그 사람이 안 한다고 안 해 지는 게 아닙니다. 이런 것들이 지금 내 공부를 시키고 있다는 말입니다.

    내가 당했으면 내 잘못이 뭔가 빨리 찾아야 됩니다. 이것만이 그런 일이 없어지게 하는 방법입니다.

    딱 한 가지 방법밖에 없습니다. 내가 성추행 당했으니까 누가 미치겠습니까?

    당한 사람이 미치겠죠. 그러면 환자가 누군가요? 성추행한 사람은요? 

    이 사람은 기분이 좋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들키면 기분이 안 좋은 것입니다.

    사건이 만들어지면, 복잡한 인리 생겨서 힘든 일이 생깁니다. 그러면 들키게 해서 그렇습니다.

    안 들킬 만큼 하고 빠지면 될 텐데, 딱 넘칠 만큼 넘어 갖고 네가 당하지 않냐?

    안 들키고 사건이 안 일어나면 너는 기분이 좋은 것이거든요.

    딱 이만큼입니다. 이게 넘어갈 선을 넘어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딱 요것 때문에 걸려 갖고,

    너도 휘말려 들어갑니다. 그러면 좋아야 될 놈이, 너도 어려운 것입니다.

    이게 지금 둘 다 잘못이 있습니다. 그러면 어디가 더 큰 잘못 같나요?

    여기서 3대 7의 법칙이 나옵니다. 당해 가지고 어려운 사람이 7, 네가 잘못한 것입니다.

    그러면 잡혔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어려운 놈이 3.

    그러면 잘못을 누가 먼저 뉘우쳐야 되고, 내 행실을 바르게 잡아야 되나요?

    당한 사람이 내 행실을 빨리 점검해 가지고 잡아야 됩니다.

    행실 중에서도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여기서 조금 이야기를 하면, 내가 어디 직장에 들어가서,

    어디 회식자리에 갈 때, 같이 갈 수밖에 없는 환경은, 네가 돈 벌러 왔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돈 벌러 왔기 때문에, 내가 여기서 왕따 돼 갖고 쫓겨나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쪽의 환경이 이렇게 회식을 할 수 있도록 먼저 만들어졌습니다.

    그런데 내가 안 가면, 나중에 왕따 당할 것 아닌가 해 갖고, 지금 가는 것입니다.

    가다 보니까, 갈 때는 옷도 딱 이렇게 해 갖고, 남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이렇게 입고 가면 될 텐데,

    꼭 짧은 치마 같은 거 입고, 옆에 딱 앉으니까, 술 한 잔 먹으면 작동을 시키게끔, 네가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또 이렇게 해 갖고 잘 보이려고 하니까, 손을 딱 대도 가만히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잘 보이려고 한 만큼 오는 것입니다. 내가 격식을 갖춰 갖고 딱딱하면, 이것은 절대 못 옵니다.

    그런데 잘 보이려고 하니까, 가깝게 다가오니까, 가깝게 해도 되는 걸로 알고, 지금 일어나는 일이거든요. 이게.

    모든 일이 벌어지는 데는 상황이라는 게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판을 할 때도 상황 점검을 잘하는 것입니다.

    그래 갖고, 네가 이런 것을 단죄하기 위해서, 너의 잘못은 없느냐? 이걸 찾아야만 됩니다.

    그것이 단죄하는 것보다 더 중요하고, 이것을 잘 찾아 갖고, 이해를 잘 시켜주는 것이,

    이 사람이 앞으로 바르게 살 수 있게 해 주는 것입니다. 이게 재판이라야 됩니다.

    우리가 재판의 법칙도 앞으로는 바뀌어야 됩니다. 우리가 도둑을 맞았으면, 훔쳐간 사람만 찾아서 처벌을 합니다.

    당한 사람도 이것은 조금 다르기는 해도 처벌을 해야 됩니다. 이 사람은 교도소에 넣은 게 아니고,

    내가 이런 것을 함부로 살았던, 도둑이 올 수밖에 없게 만들었던, 이런 환경을 잘 고려해 가지고,

    사회 봉사 활동을 시킨다든지, 나가서 어려운 사람들을 보게 하고, 또 거기에 걸맞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당신을 한 8시간이라도, 그런 걸 해 와라. 저 사람은 내가 처벌할  테니까.

    저 사람 죄가 있고, 분명히 당신 죄가 있습니다. 이런 걸 교화해 주고, 깨우치게 해 주는 것이,

    이게 사회 계몽법이 돼야 되는데, 단죄하고 치워버리고, 이제 잃어버린 거 없어요? 됐습니다. 이러거든요.

    이것이 국제 재판이고, 이리로 온 것입니다. 우리도 똑같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모순 중에 모순이라는 게 다 나옵니다.

    당했으면 일을 처리하고도 손해 보고,  못 해도 손해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 교도소에 들어간 사람 치고, 불만이 없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것입니다.

    정확하게 이해를 시켜주면서 단죄를 안 했기 때문입니다. 이게 불신을 하기 시작을 하는 것입니다.

    범죄자한테도 불신을 안 당해야 되는 게 법관입니다. 그게 명법관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걸 연구하고 의논해서, 참 법을 꺼내 가지고, 인류에 수출하는 국가가 돼야,

    인류에서 전부 다 우리가 필요한 사람이 된다. 이 말입니다.

    공부는 안 하고 맨날 법관이라고 합니다. 네가 법관 공부를 하는 것이지, 언제 법관입니까?

    그게 이제 직업인 것입니다. 네가 언제 법관 해 봤냐? 책만 봤지.

    지금 현장에서 공부를 하는 데, 공부로 안 삼고, 젊은 게 앉아 갖고 판결을 한다고 합니다.

    임자 만나면 절단 납니다. 그런 것입니다. 우리가 성추행 당한다고 사회를 뭐라 할 게 아니고,

    나 자신과 우리 주위를 빨리 돌아봐야 됩니다. 이것은 나한테 득이 되는 것입니다.

    저 사람을 자꾸 뭐라 그러면, 네가 가면 갈수록 어려워진다는 것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은 하늘의 벌입니다. 자연의 벌은 내가 받고, 네가 성내고 저 사람 처벌하는 것은 사회가 해 주지만,

    하늘의 벌, 자연의 벌은 네가 받고 있습니다. 이것은 빼도 박도 못 하고 받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회를 탓하고 있는 사람은, 네가 한 번 탓하면 한 번 더 어려워집니다. 딱 한 단.

    이러고 또 어떤 일이 분명히 일어납니다. 사회는 탓하는 사람이 자꾸 탓하는 것입니다.

    또 일어나니까 또 불신하고 또 탓하면, 또 한 단 계속 이렇게 떨어져 갖고.

    오늘 우리 생활이 어려워지는 것입니다. 나한테 어려움이 왔다면 분명히 내가 공부해야 될 게 있고,

    내가 만져봐야 될 게 있고, 나의 모순을 찾아 갖고, 앞으로 이런 일을 안 당하는,

    내를 만드는 것부터 먼저 하고, 그리고 저 사람은 저 사람대로의 자기 공부가 있고,

    이렇게 해야 내 삶이 갈수록 좋아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추행 당한다고, 그것을 어디다 밀어버리고,

    내 공부 안 하는 짓을 하면, 너는 계속 어려운 곤경에 들어가서,

    결국은 사회에서 공부도 못 하고, 쫓겨나는 꼴이 됩니다.

    이러면 내가 현장에서 공부할 거리를 줬는데도, 그 학교에서 엉뚱한 짓 하다가 쫓겨나면,

    한 번 낙인을 찍히면, 하늘에 보고가 올라갑니다. 자연이 하는 일이 장난이 아닙니다.

    너는 어떤 인연을 줬는데, 그걸 잘못 써 갖고, 전부 다 엎었지 않냐?

    그다음에 줄 때는 조금 더 센 것을 줍니다. 그냥 더 좋은 걸 안 줍니다.

    만일에 이런 공부를 해 갖고 알잖아요. 알면 어떤 직장에 들어가 갖고 싹 상황을 살피니까,

    아버지 여기는 좀 센데요. 조금 쉬운 데부터 주세요. 이러면 그 직장 바꿔줍니다.

    네가 감당하기 힘들다고 하니까, 공부가 조금 약하더라도, 네가 그렇게 하겠다는데 해 줍니다.

    우리가 학교에 가면, 여기는 좀 그러니까 전학시켜 주세요. 전학시켜 주잖아요. 똑같은 것입니다.

    차원계도 똑같습니다. 신들이 그렇게 해 줍니다. 이걸 우리가 모르니까 못 쓰는 것입니다.

    아직은 감당하기 그러니까, 조금 낮춰 갖고 하는 것입니다.

    모르면 위에 쳐다보세요. 아버지 이렇게 하면,  조금 있으면 바뀝니다.

    우리가 지혜롭고 부드럽게 자연을 대하면, 자연도 부드럽게 해 줍니다.

    그런데 자연에 악으로 달려들면, 자연도 악하게 너한테 대합니다. 왜? 힘에는 힘입니다. 똑같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혜롭게 내가 그런 일을 안 당하고, 좋은 인생을 만드는 게 낫지,

    남을 헐뜯고, 남을 나쁘다고 자꾸 하는 것, 이것은 옳지 않은 것입니다.

    지금은 조금 불쾌하겠지만, 얼른 끌어안고, 이런 일이 일어나기 전에 내가 빨리 어떻게 해야 되겠다.

    이게 맞는 것이지, 미련한 짓거리를 하고 계속 어려움을 당하면 그게 되나요?

    이해가 되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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