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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이중성(홍익인간 인성교육 3433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6. 11. 11:22
https://youtu.be/SJC4V4aYb_w?si=efLieLTdr93HAFBf
정법 강의 3433강 이것은 이중성이 아니고 몰라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모르냐? 어려운 데에 가서 우리가 봉사를 한다고 하니까,
이덜 좋은 일이라고 배워버린 것입니다.
우리가 성장하며 교육받기를 , 인간은 스스로 진화 발전하는 게 있는가 하면,
살아왔던 모든 것을 우리한테 넘겨줘 가지고, 우리가 성장하고 진화 발전하는 게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교육을 받은 것이 그렇게 하면, 봉사하는 것이고,
그렇게 하면 좋은 것이라고 배운 것입니다.
이걸 이렇게 가르치는 사람밖에 세상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를 가르친 때, 착하게 살아야 된다고 가르쳤던 것입니다.
그런데 착한 게 뭔지, 바르게 살아야 된다고 지금 가르치는 사람은 없다. 이 말입니다.
바르게 살아야 되는데, 우리가 사는 것은 바르게 살아야 되지, 착하게 살면 안 되는 거다. 이 말입니다.
이런 것이 착한 것이다라는 것을 가르쳐주지만, 착하게 살아서는 안 되는 것도 가르쳤어야 되는데,
착하게 살아야 된다고만 가르쳤던 것입니다. 콩 한쪽도 나눠먹어야 된다고 가르친 것입니다.
콩은 네가 다 먹어야 되는 것입니다. 네가 홀딱 먹고 네 질량이 좋아져야 됩니다.
그렇게 가르치는 사람이 없었던 것입니다. 너한테 준 콩은 네가 먹고,
저 사람한테 준 콩은 저 사람이 먹어야지, 저 사람이 안 먹고 반을 나한테 줘서 내가 먹으면,
저 사람 질량이 떨어집니다. 그러면 나한테 도움이 안 됩니다.
네가 다 먹고 영양분을 채워서, 내 어려운 걸 도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원리들의 자연의 법칙에 대한 공부를 깊게 만질 때가 됐는데, 그걸 안 만졌던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가 그런 일을 하는 건, 착한 것이고 좋은 것이고, 이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그러니까 그런 것을 내가 모르고 가니까, 갔다 와 갖고는, 이반에 갔다 오니까 뿌듯하다고 합니다.
등신이 즐겁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뿌듯한 것은 바르게 한 게 아닙니다.
뿌듯한 것은 등신이 뭔가를 하고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른 일이라면, 우리가 가서 하면 그만인 것이지, 오면 뿌듯한 것이 없습니다.
바른 일을 했을 때는 뿌듯한 게 아니라는 말입니다. 틀린 일을 했을 때 우리는 뿌듯한 것입니다.
우리는 감각적으로 센서이기 때문에, 우리한테 오는 게 뿌듯하다고 그러잖아요. 이것은 자랑입니다.
그런데 내가 진정으로 그 일을 해야 되는데 했다면, 내가 그것으로 수분해지고, 더 안에 밀도가 들어갑니다.
그렇게 해서 뿌듯하고 가 안 됩니다. 그것은 잘못한 것입니다. 거기에 가서 그런 행위를 한 게 잘못됐느냐?
그것은 잘못된 게 아닙니다. 와서 뿌듯한 게 잘못됐다. 이 말입니다.
우리가 봉사하러 어려운 데 가 갖고 이렇게 했으면,
갔다 와서 뿌듯하고, 자랑스러우면,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어떻게 잘못된 것이냐?
우리가 거기에 가서 안 좋은 사람들을 보면서 활동을 해 주는 것은, 거기에 내가 교육받으러 간 것입니다.
내가 이런 환경들, 우리한테 처해지지 않는 환경이잖아요. 이 환경들을 보고 경험하러 간 것입니다.
그래서 그 지역을 보고, 그 어렵게 사는 사람들을 보고, 내가 공부하러 간 것인데,
도와주러 왔다고 오니까, 뿌듯하게 되는 것입니다.
공부하러 왔다면, 오면 뿌듯해지는 게 아니고, 이제부터 걱정이 되고,
뭔가를 더 노력해야 되는 게지금부터 오는 것입니다. 이때는 안 뿌듯해집니다.
이 사람들은 거기에 가서 조금 공부하고 온 것이, 이것이 내공으로 들어가고,
지식으로 바뀌고, 노력한 것이 나한테 들어와서, 다른 환경을 나한테 만들어줍니다.
우리는 에너지 질량이 올 때는, 이걸 노력해 갖고, 이 질량을 보태 갖고 오잖아요.
그러면 이 보태 가지고 온 질량 때문에 다른 질량이 온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보태지고, 또 다른 질량을 부르고, 이것이 보태지고 해 가지고, 안에 밀도가 생기고,
이것이 큰 빛을 일으킬 수 있는 힘이 돼 갖고, 엄청난 게 나한테 몰려오기 시작합니다.
에너지를 줘야 밀도를 올리니까, 이게 하늘의 선물입니다.
그런데 이런 걸 안 하고, 그냥 뿌듯하고, 내가 잘해 주고 온 것 마냥,
얻어 와야 될 사람이 주고 온 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네 것을 덜어 가지고 소진하고 왔다.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냐?
밀도 있는 걸 조금 덜어내니까, 편해지는 것입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말도가 과부하가 걸리면 뻑뻑하거든요.
뻑뻑한데, 이 빌도를 조금 걷어서 버리면,
저기 누구에게 봉사활동하러 가서 지금 여기에 도와주고 왔다는 것은,
나한테 가지고 있는 에너지 질량을 조금 덜어주고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덜어주고 왔으니까, 나머지가 팽창이 됩니다. 그러면 한숨이 확 쉬어지는 것입니다.
이 느낌이 지금 들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공부할 때는 한숨을 돌리고,
뭔가 다른 데다가 소진할 때가 아닙니다. 공부할 때는 뭐든지 끌어넣어 가지고,
내 밀도를 자꾸 올려야 되는 것입니다.
올려 가지고, 이것이 아주 이제 나한테 질량에 맞게끔 어느 정도 밀도가 차잖아요.
차면 여기서 엄청난 문리가 일어나 갖고, 여기서 지혜가 터지고 변화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지금 봉사활동하러 가는 분들이 조금 지식인들이잖아요.
아주 저 밑에 국민들 같으면, 우리 부모님 똥 받아내는 것도,
나는 효도를 하는 데는 이골이 나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엄마 걸 못 하나요? 우리 부모님 것은 충분히 하죠.
그런데 지식인들은 이 똥 못 받아냅니다. 왜? 고질량이니까.
저 질량 일을 하면, 내가 이게 조금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받아내는 도움을 주는 게 아니고, 더 우수한 뭔가를 만들어서 부모님이 도움 되게 해야죠.
그리고 이럴 걸 받아내는 것은, 저쪽에 나처럼 질량을 못 갖춘 사람들 중에 할 수 있는 사람을 데려다가,
이걸 하게 하면서, 그 사람을 대접을 잘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서 나는 이 사람들이 할 수 없는 걸 내가 생산해 갖고,
우리 부모님한테 도움이 되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똥 받아낸다고 도움이 되는 게 아닙니다.
그걸 할 자가 있고, 나는 뭐를 해야 되느냐 하면, 그 위에 또 뭐를 해야 되고, 이렇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봉사활동 하는 것들도, 질량이 있는 것입니다.
현장에 가 볼 자가 있고, 현장에 안 가고 여기에서 해야 할 자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단계가 있습니다. 상에서는 현장까지 안 가는 것입니다.
여기는 중이 가야 되는 것입니다. 30% 조금 위에 있는 사람들이 현장에 자꾸 가 가지고, 뭔가를 해야 됩니다.
질량이 좋은 사람은 그런데 가서, 이상한 장갑 끼고, 같이 들어주고, 닦아주고, 안 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하지 못 하는 연구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연구하는 데에도 이렇게 들어가기 좀 그런 사람은, 그 위에서 힘이 돼 줘야 되는 것입니다.
연구를 할 수 있도록 해 줘야 되고, 이쪽에서는 연구를 해야 되고, 연구를 한 바탕을 가지고,
밑에서는 움직여야 되고, 움직여서 쫙 깔면, 그 밑에서는 온 백성이 그걸 따르게 작업을 해야 되고,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질량이 작은 사람들이다.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지식인들도 질량의 밀도가 작으면, 어떤 논리에 움직인다는 얘기입니다.
논리에 움직인다는 것은, 나의 이념이 없는 것입니다. 이념의 질량이 작다.
이념이라고 할 수 없는 너희들 논리밖에 없기 때문에, 어떤 논리에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념이라는 게 생기면, 어떤 논리에도 움직이지 않는다. 이 말입니다.
논리가 진화 발전을 해서, 위에 올라가는 게 이념입니다.
이념이 있는 자와 없는 자의 삶은, 하늘과 땅 차이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복지 봉사 뭐 이런 거 하는 데는, 우리가 그런 데 다니는 것은,
너희들이 아직까지 모르기 때문에, 공부를 하러 끌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굴 도왔다고 생각을 하면, 너는 뚝 떨어집니다. 그것은 돕는 게 아닙니다.
돕는 것은 이념을 가지고, 이념을 갖춘 자가, 사회를 돕고, 백성을 돕고 하는 것이지,
아직 갖추지도 않은 자가 누굴 돕는다는 말입니까? 더 배우고 질량을 키우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제 우리가 분별을 잘못했던 것입니다. 앞으로 이런 공부가 나올 테니까,
이제 시작을 하니까, 우리가 조금 더 문리를 일으킬 수 있는 공부를 하고 나면,
이것은 쫙 잡혀 갖고 나의 내공이 되고, 이것이 나의 분별이 되고,
엄청난 밀도의 질량으로 바뀝니다.
이해됩니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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