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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 복지 사업 (1/4)(홍익인간 인성교육 3420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6. 17. 11:29
https://youtu.be/70_ptp7J1X8?si=BkS2omeG55eDkTtG
정법 강의 3420강 우리가 살아가는 게 과거형이 있고, 미래형은 확 바뀝니다.
조금 바뀌는 게 아니고, 180도 바뀐 삶을 산다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속담 같은 걸 쓰더라도, 뭔가 모순적으로 사는 이 안에서,
뭔가를 잡아가기 위해서 방편으로 쓰고, 비유로 쓰고, 이렇게 해 가며 이끌기 위해 쓰는 것이고,
앞으로 미래를 사는 것은, 우리가 나중을 위해서가 아니고, 지금 화려하게 빛나게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바르게 사는 게 문제가 되는 것이지, 나중을 위해서 뭐 이런 거는 없다. 이 말입니다.
선천 시대 하고 후천 시대는 다른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가 속담 같은 것도,
다시 접근을 해 봐야 될 때다. 이 말입니다. 미운 사람 떡 주지 마세요.
미운 사람 떡 하나 더 주는 게 아니고, 밉다고 해서 떡 주지 말고, 또 좋다고 해서 떡 주지 말고,
네 것은 네가 먹고, 네가 하는 일로 가지고, 그 사람들한테 도움 되게 해야지,
뭔가 물질을 가지고 다루는 세상은 끝났다. 이 말입니다.
물질 갖고 다루는 세상이 끝났다. 그러니까 밉고, 좋고, 그런 걸 떠나서,
이제부터 물질을 갖고 속담을 만들지 마라. 이런 것입니다.
앞으로 미래는 물질로 갖고 접근하는 방법은 뭐든지 끝납니다.
물질로 가지고 접근하더라도 어떤 접근이 되는 것이냐 하면, 이제 실질적입니다.
이 사람이 내 말을 잘 듣게 하기 위해서, 물질로 갖고 운용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지,
물질로 갖고 남을 돕는다는 생각은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내 말을 듣게 하기 위해서, 물질이 활용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근본적인 것을 바르게 알아 가지고, 미덕 같은 소리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인생은 절대로 그렇게 벌어지지 않습니다.
내가 물질을 갖고 그 사람을 도우면, 그 사람을 나태하게 만들고, 그 사람은 나를 치게 돼 있습니다.
내가 물질로 도우면, 그 사람을 나한테 의지를 더 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나를 괴롭히게 돼 있다 이 말입니다. 우리 형제들이라고 해 가지고, 물질을 가지고 이렇게 줬다가는,
형제가 내가 도와줬다는 이 생각 자체를, 이것이 나를 치게 돼 있다 이 말입니다.
물질은 물질을 가지고 상대를 움직일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바른 것을 찾았을 때, 이 물질로 갖고 상대를 움직이게 해서,
이끌어 가기 위해서 물질을 쓰는 것이지, 네가 어렵다고, 너를 돕는다는 생각은 하지 마라.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우리가 지금 사회에 복지 한다고 하니까,
그런 데 가서 물질로 도왔다고 하잖아요? 이게 오늘날 이 사회가 잘못 됐던 것입니다.
과거에는 콩 한쪽이라도 갈라 먹으면서 힘을 같이 하는 것, 이런 것은 괜찮았는데,
과거의 삶 하고 지금 현대의 삶은 하늘과 땅 차이로 다른 것입니다.
그러니까 현대에서는 물질로 갖고 누굴 도왔다. 내가 친절하게 하니까, 친절하게 해서 도왔다.
누굴 씻어주며 도왔다. 이런 소리 다 빼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안 없어지고는 복지사회는 영원히 안 됩니다.
앞으로는 복지사회를 건설하기 위해서, 인류가 이만큼 희생하면서 키워 놓은 것을,
이제는 복지사회 구현을 할 때입니다. 그러면 복지사회의 패러다임이 지금 나와야 되는데,
이것 때문에 막혀 가지고 안 나왔다는 얘기입니다.
복지사회를 만들 때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지금 나와 줘야 되는데,
자연에 법칙에 정확한 법칙이 나와 줘야 되는데, 이게 안 나오고,
자꾸 조금 사는 사람들이 갈라 먹자고, 좀 살만한 사람들이 내놓으라고 자꾸 이렇게 하면서,
복지사회를 일으킬 수 있는 근본적인 대책을 안 꺼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연구를 안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복지사회 연구할 게 없잖아요.' 이렇게 이야기하면서,
복지사회에 대해 연구한 게 없았던 것입니다.
있는 사람이 내놓고 갈라 먹으면 되는 것인데, 복지사회를 연구를 왜 합니까? 답이 그것 하나뿐인데.
있는 사람이 좀 내놓고 없는 사람이 좀 쓰자. 이게 복지사업이라면, 연구할 필요가 없고,
이것은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는 사회입니다. 혜택 주는 게, 있는 사람 것 조금 걷어서,
없는 사람한테 주면 혜택이라고 하면, 연구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복지 학과가 필요가 없습니다. 연구할 게 없습니다.
그런 데 가서 씻어줄 떼 팔을 들고 이 밑에를 잘 씻어 주냐? 이런 거 연구나 하면 모를까.
복지 연구를 할 필요가 없는 걸 지금 복지 학과, 복지 박사, 뭐 이런 것들이 지금 막 만들어진다고 하면,
어떻게 하는 것이 참 복지인가를 생산하기 위해서 연구생을 모으는 게, 이게 복지 학과입니다.
그런데 참 복지가 뭔지를 모르고, 그냥 퍼주기식, 이거 큰일 나는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 여성들, 특히 엘리트 여성들은, 이 사회가 복지사회가 되면 좋아요? 안 좋아요?
우리 지식인이 됐든, 형제들이 됐든, 이 사회가 복지사회가 되면 우리가 좋겠어요? 안 좋겠어요?
남자들이 복지사회가 좋겠어요? 좋겠다고 말은 하지만 황당합니다.
원래가 여자들이 바라는 게 복지사회입니다. 복지사회를 제일 갈망하는 게 여성들이다. 말입니다.
여성 인력들이, 지식인들이 복지 연구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참 복지 연구를 여성들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연구를 할 때, 연구소를 운영한다고 하면,
여성이 70% 있어야 되고, 남성이 30% 있어야 됩니다. 남자들이 복지사회 연구를 하는 것은 안 맞습니다.
주축이 여자들이 되고, 남자들은 그 뒤를 받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여성 상위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미래는 복지사회를 어떻게 이루어내느냐? 복지사업을 어떻게 하느냐?
이것이 이 나라의 미래가 달려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복지사업이다. 이 말입니다.
앞으로 우리가 이 공부를 철저히 하기 시작할 텐데, 복지사업이야 말로 최고의 지적인 사업이다. 이 말입니다.
지적인 엘리트가 해야 되고, 지적인 경제를 일으킨 사람이 해야 되고,
지적인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해야 되고, 이런 게 복지사업입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던 것은, 복지사업이라고 하니까, 전부 다, 뭐 있는 걸 퍼주고,
좀 벌어 놓은 사람이 뭔가를 이렇게 손해 보더라도, 사회를 위해서 나눠주기도 하고,
이런 걸 하는 걸 복지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복지사업이 아닙니다. 큰일 날 소리를 하고 앉았습니다.
인류가 천 년, 만 년 동안 이것이 복지인 줄 알고 있다 이 말입니다.
큰일 나는 것입니다. 복지사업은 마지막 사업입니다. 우리가 기업을 일으켜서 성장하는 이유가,
마지막에 우리가 사업가가 되기 위해서 성장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업가가 뭐가 사업가냐 하면, 기업을 운영하는 것은 기업가입니다.
기업가는 무엇을 하는지 알아야 되는데, 3단계가 있는데, 장사꾼은 돈을 버는 것이고,
기업가는 경영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경영인이라 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경영하냐? 사람을 경영한다. 이게 기업인입니다.
경영자들은 사람을 경영하는 것이지, 돈을 버는 게 아니다 이 말입니다.
사람을 바르게 경영을 하게 되면, 돈은 저절로 온다.
돈 벌던 것은 장사꾼일 때 돈을 버는 것인데, 경영인이 돼 갖고 기업인이 되면,
사람을 잘 경영하니까, 돈은 저절로 온다. 경영인은 돈을 안 버는 게 아닙니다.
큰 경제가 움직이는데, 이것은 사람을 경영할 때 움직이는 것이다. 이념을 가지고.
내가 이념을 세우지 사람이 오니까, 사람과 같이 더불어, 이 사람을 경영을 잘하면서 이끌고 가니까,
경제는 저절로 온다. 이 말입니다. 이게 경영인입니다. 그렇게 해서 오늘날까지 팽창이 된 것입니다.
팽창이 돼 갖고 이만큼 성장을 한 것입니다. 이제 성장을 하고 나면 무엇을 해야 되느냐?
무엇 때문에 성장을 하려고 하느냐? 마지막에 우리는 모람된 일을 하기 위해서, 이게 사업입니다.
사업을 하면 어떻게 되냐? 내가 벌어 놓은 거 다 내줘야 되냐? 아닙니다.
네가 가지고 있는 힘으로 사업가가 되면, 이제 여기서 빛나는 일이 생깁니다.
사업가는 존경받는 사업이거든요. 사람을 이롭게 하는 것이 사업입니다.
사람을 이롭게 하는데, 저절로 경제가 운용이 된다. 이 말입니다.
그렇게 해서 경제는 경영할 때보다 엄청난 경제가 흐릅니다.
더 질량이 좋은 경제가 들어온다. 이 말입니다.
내가 이 힘을 만들기 위해서 하는 경영이 아니기 때문에,
사회가 필요한 게 무엇인가? 해 내는 사람이기 대문에, 이것은 엄청난 경제가 들어옵니다.
인류사회가 필요한 무엇인가를 하고 있기 때문에, 경제는 따라서 온다 이 말입니다.
경제는 우리가 경제를 쫓아다닐 때 하고, 경제가 우리한테 올 때 하고 다른 것입니다.
경제를 쫓아다니는 것은, 경제에 노예가 되는 것이고, 경제한테 우리가 끌려다니는 것이고,
경제가 우리를 향해서 오게 해야 되는 것이, 이것이 사업입니다.
내가 사회를 위해서 바른 사업을 하니까, 경제는 저절로 오게 돼 있는 것입니다.
이러면 이 경제는 내가 욕심으로 오게 하는 경제가 아니기 때문에, 엄청난 질량의 경제가 온다는 말입니다.
이럴 때 그 나라가 진짜 부강함이 뭔지가, 그 나라의 힘이 어떻게 해서 열리는지,
이게 오는 것입니다. 이게 복지사업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복지사업은 손실을 보는 게 아니고, 내 걸 내놓는 게 아니고,
엄청난 경제를 이룰 수 있는 길이 복지사업입니다. 이것이 인류의 마지막 사업입니다.
우리가 마지막 단계에 하는, 이 지적인 사업이 복지사업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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