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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으로의 이주 (홍익인간 인성교육 3425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6. 15. 11:53
https://youtu.be/YZ04JxO4aWA?si=7HdSto5dBAe2df8q
정법 강의 3425강 걱정하면 네가 그게 병이 됩니다.
내가 원전이 들어오든 뭐를 하든, 나를 갖추면서 내 실력을 갖추고 있으면,
이게 사고 날 때 되면, 너는 옮깁니다.
너는 벌써 옮겨 갖고, 사고라는 것 하고는 관계없이 살게 합니다.
이동수는 그냥 일으키지 않습니다. 네 질량이 되면 그 옆에 안 삽니다.
이게 잘못될 것 같으면, 네 질량이 높으면, 너를 옮겨 놓고, 이게 잘못됩니다.
멍청하게 앉아 갖고, 여기서 내가 뭔가 혜택이 좋아 갖고 앉아 있는 놈이 다칩니다.
그것은 걱정 마세요. 왜 쓸데없이 걱정을 합니까? 부산 걱정하면 부산에서 못 떠납니다.
내가 지금부터 미국을 가면 어떻게 해야 되는 가를 걱정하십시오.
마국을 가면서 미국을 바르게 알지 못하고 가면,
또 미국에서 떠나야 되고, 또 대한민국에 와야 됩니다.
잘 돼 갖고 오느냐 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내가 미국에 가면, 지금은 내가 여기서 살기가 힘들잖아요. 힘들어서 미국 가는 겁니다.
내가 한국에서 살기가 힘들어서 미국을 가면, 미국에서 나를 받아주면, 고맙다고 해야 되는 겁니다.
미국 사회를 아주 고맙다고 생각할 줄 알아야 됩니다.
우리 홍익인간들은 이제부터 바른 잣대를 놓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어떻게 했든, 환경이 어떻게 만들었든, 지금 내가 살기 어렵게 만들었는데,
이걸 내가 미국사회에 가서 살려고 하는데, 여기는 좀 낫지 싶어서 온 것이거든요.
거기 미국에서 나를 받아주면, 감사하다 그래야 됩니다.
그리고 한 3년을 고맙게 생각을 하고, 주어지는 일 열심히 하면서 이렇게 하다 보면,
내가 힘이 생깁니다. 정확하게 함이 들어옵니다.
어떤 식으로 잣대를 대고, 거기에 진입을 했느냐가, 나한테 힘이 들어오고,
좋은 일이 생기는 것이지, 잣대를 잘못 대면, 나한테 그럼 힘이 안 생깁니다.
그래서 미국 사회에 이렇게 가면, 한 3년 있다가 보면, 내가 이제 안정도 되고,
기운도 예뻐지고, 정신을 좀 차리고 나면, 이제부터 미국을 볼 줄 알아야 되고,
미국을 아끼기 시작해야 됩니다. 한국을 생각하면 안 됩니다.
외국을 가면 한국을 생각하는 애국자가 된다고 그러죠.
그러니까 너는 애국자가 되는 그런 생각을 하면, 너는 조금 크다가 망합니다.
외국을 갔으면 한국은 놔야 됩니다. 고향에서 서울로 떠났으면, 서울에서 할 일을 생각하고,
서울을 위해서 열심히 해야지 네가 성공을 하지, 고향 생각을 놓고, 부모님도 놓고,
이 사회를 위해서 열심히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성공을 합니다.
미국을 갔으면, 고향 생각은 놓고, 부산 생각도 놓고, 가족 생각도 놓고,
이 어려울 때 이 사회에서 나를 받아줬으니까, 이 어려울 때 이 사회를 위해서 열심히 하세요.
그러면 내 힘이 돌아옵니다. 그러면 나는 정상이 됩니다.
그래 갖고 한 7년쯤 있으니까, 이때는 내가 엄청나게 좋아집니다.
미국에 가면 미국에서 내 모자란 공부를 하면서 사는 겁니다.
그러며 나는 미국을 위해서 무엇을 하고자 하는 이 생각을 항상 해야 됩니다.
기회만 있으면 한국에 가야지, 나도 돈 좀 벌어 갖고 가야지. 그러면 미국에 훔치러 온 것 아닙니까?
미국에서 뭔가를 좀 훔쳐 갖고 한국으로 가겠다는 거 아닙니까?
그걸 미국이 놔들 것 같냐? 절대 그렇게 안 되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나를 받아줬으면, 미국을 위해서 살 줄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해야 아이디어도 나오고, 새로운 패러다임도 나오고, 미국이 보이고,
그런 게 스스로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 갖고 이 사람이 아주 질 좋은 사람이 되고,
이 분이 누구냐? 하면 한국사람이라고 합니다. 이때 한국이 빛나는 것입니다.
내 욕심을 차리고, 네 나라밖에 모르면, 결국에 가서는 한국 사람을 욕되게 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참 애국자네 그러지만, 시간이 지나도 자꾸 그러면, 쫓아내려고 그럽니다.
힘이 갖춰졌는데도, 미국은 생각을 안 하고, 자기 나라만 생각하니까,
저 놈 빨리 쫓아내야 되고, 저 놈에게 주는 게 아깝고, 이렇게 막 걷어내려 그럽니다.
지금 우리가 경험을 하고 있잖아요. 우리가 처음에 일본에 들어갈 때 어떻게 했습니까?
우리가 일본에 들어갈 때 한국에서 살기가 어려웠습니다.
열심히 일해도 돈이 조금밖에 안 벌리니까, 돈을 좀 많이 벌려고 일본으로 갔습니다.
그때 우리나라에서 월급을 5만 원밖에 못 받을 때, 일본을 가니까 여기에서는,
20만 원도 받고, 30만 원도 받고 그랬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려워 갖고 일본에 갔고,
일본이 우리를 받아줬고, 우리를 그렇게 질 좋은 대접을 해 줬으면,
네가 가면 갈수록 일본을 사랑해야 되고, 일본을 감사히 여겨야 되고,
일본을 아껴야 되고, 이렇게 성장을 하고, 일본을 덕 되게 살아야, 그게 한국사람이 빛나는 것입니다.
일본 사회가 너한테 재물을 주니까, 이걸 갖고 한국으로 도망갈 생각만 하고,
나는 고국 생각만 하고, 일본은 생각도 안 하니까, 이제 시간이 조금 지나니까,
한국사람 너무 크니까 이제는 안 되겠다. 이렇게 견제하기 시작하니까 전부 다 어려워지거든요.
지금 이게 언젠가 좋았던 게 전부 다 어려워집니다.
지금 왜 어려워지는 걸 모르는 것입니다. 아직까지도.
지금 어디까지 왔느냐 하면, 사람들이 이만큼 올라갔다가, 우리 국민들이 밑으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지금 30% 밑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일본에서 한극사람을 안 좋게 보고 자꾸 꼼짝 못 하게 합니다.
그러니까 이걸 갖고 일본이 싫다고 한국으로 오려고 합니다.
오면 오똔 일이 일어나는지 정확하게 가르쳐줄게요.
왜 한국에 지금 지식인들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돈 없게 만들어 놓느냐 하면,
외국에 나갔던 자들이 바르게 안 하고 들어오면, 전부 다 그걸 뺏어 먹으려고 그럽니다.
조금 잘난 척하고 외국에서 들어오면, 내가 이렇게 실패를 하고 들어왔다고 겸손하게 들어오면,
다시 가르치고 이렇게 해 갖고 하겠지만, 일본 못살겠다고 이러고 들어오면,
네 것 싹 뺏어먹습니다. 오면 뭐든지 하려 그러거든요. 여기에 와서 일 안 합니다.
조금이라도 번 게 있으면, 이걸 갖고 뭔가 일본에서 나는 뭔가 본 게 있다고 장사를 하려고 그럽니다.
차리는 길로 다 뺏깁니다. 그래 갖고 거지돼 갖고, 네가 살 길은 일본밖에 없습니다.
다시 돌아가야 됩니다. 빈 껍데기 지고 일본에 가서 다시 시작해야 됩니다.
얼마나 미련한 짓을 하려고 그러는지.
내가 어려울 때 그 나라가 너를 보살펴 줬으면, 의리가 있어야 한국사람이지,
대한민국 사람이 의리가 없으면 됩니까? 나라를 욕되게 해도 유분수지.
왜 내가 이 사회에서 어려운 가를 지금 생각을 해 봐야 될 것 아닙니까?
들어오는 길로 전부 다 망하게 해 갖고 쫓아낼 테니까, 깨우쳐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내가 일본사회를 아끼지 못하고, 고마워할 줄 몰라서 내가 이렇게 된 것을 빨리 직시하고,
지금이라도 일본을 위해서 뭔가 조금이라도 이 사회에서 더 배우고,
또 그 일본을 위해서 뭔가를 노력하는 사람이 돼 주면, 한국 신용은 다시 돌아옵니다.
너희가 나가서 한국을 어떻게 만들려고, 자기밖에 모릅니다. 자기 나라밖에 모르고.
이제부터 수난을 겪습니다. 캐나다 간 사람들 얼마나 많이 갔습니까?
이제 다 들어옵니다. 들어오려고 들썩들썩합니다.
여기 어디 들어올 데 없는가? 어떻게 하면 들어올까? 전부 다 지금 이 계산합니다.
이제 가면 갈수록 어려워지거든요. 너희가 생각하는 패턴을 바꾸지 않으면,
내려가는 건 절대로 멈추지 않습니다. 외국에 지금 나가면 이걸 알고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한국 생각하지 마십시오. 내가 거기서 아주 빛나게 살면, 한국을 위하는 길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 것 갖고 한국에 기어들어온다고 해서 한극에 다 남지를 않습니다.
도움이 되는 게 아닙니다. 거기에서 잘 사세요. 그 사람들에게서 신용을 얻고,
그 사람들을 위해서 뭔가를 하고, 이렇게 돼야 한국 사람이 빛나는 것입니다.
그 한 사람 한 사람이 잘할 때, 이게 한국을 빛내는 것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전부 다 외교관입니다.
기본적인 공부도 안 해 갖고, 전부 다 망신을 당하고 있습니다.
중국에 갔으면 중국을 위할 줄 알아야 되고,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우리 대한민국 사람이 가면, 참 성실하고, 그 사람이 이 나라에 도움이 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게 해야지,
그렇게 하고 나면, 그 뒤에 시너지는 대한민국으로 엄청나게 들어옵니다.
한극 사람이 성실하고, 항상 우리나라를 위해서 노력하는 걸 봤습니다. 하면서,
이 나라 대통령들이 우리를 대하는 게 한정 없이 다릅니다.
우리는 우리가 스스로 어렵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 근본을 찾아 갖고, 지금부터라도 바로 돌려야 됩니다.
안 그러면 방법이 없습니다.
이해가 되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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