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소유 (홍익인간 인성교육 3424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6. 16. 11:35
https://youtu.be/zz38kWKrMTc?si=JDFvD_OybEFciACk
정법 강의 3424강 내가 눈물 흘리는 것이 내가 서러워서 눈물 흘리고, 막 어려워서 눈물 흘리는 것 하고,
내가 모르던 것을 하나하나 깨우치니까, 여기서 흐르는 눈물은 안에 독을 씻어내는 것입니다.
탁한 기운을 눈물로 씻어내는 중입니다. 이걸 막 울면서 듣고,
또 막 이렇게 정신없이 이렇게 가다가 보니까, 나중에 내가 회복돼 있는 것입니다.
이제 시작인 것입니다. 당신들은 남이 아니고 우리 가족입니다. 우리는 다 가족인데,
전부 다 아직까지 만나 가지고 어떻게 우리가 가족을 맺어야 될지를 모르고 있을 뿐이지, 다 우리 가족입니다.
지금 이 시대에 우리가 태어나 갖고 같이 사는 것은, 우리가 가족이기 때문에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따로따로 전부 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살았으니까, 따로 있는 것이지,
우리는 생각만 엮으면 가족이 되는 것입니다. 잘 생각해 보세요. 우리는 핏줄이 가족이라고 하는데,
남편하고 너하고 피가 섞여서 만났더냐? 남남이 만난 게 아닙니까?
이것이 피 섞인 것보다 더 가깝게 되고, 결국은 하나가 됩니다.
인연법이라는 게 이래도 되고 저래도 되지만, 너희들은 다 가족으로 온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만나느냐 못 만나느냐지, 만나서 우리가 뜻이 같냐?
그리고 우리가 하나로 마음을 열 수 있냐? 이래서 하나가 되고,
안 그러면 나누어지는 거라는 말입니다. 그게 인간입니다.
그러니까 내 자식이라고 그러는데, 내 자식이라고 하면, 이제 우리 애 잘못됩니다.
앞으로 이것 조심하십시오. 우리한테 무슨 공부시키는 거냐? 이거 초점을 잘 잡아야 됩니다.
내 남편이라 그러죠, 이제부터 남편이 나하고 살살 꼬입니다. 우리 남편이라고 할 때는 꼬이지 않습니다.
우리 자식이라고 할 때는 안 꼬였습니다. 그런데 이게 내 자식이라 소리하면서 꼬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집이 우리 집이라 할 때는 변동 사항이 없고, 우리가 잘 쓸 수 있게끔 누가 안 건드립니다.
내 집이라 소리 나오고부터 이게 나갑니다. 이제부터 뺏기는 것입니다.
우리 친구라 할 때는 좋았는데, 내 친구라 하고부터 이게 변하거든요.
참 묘한 게 자연의 진리라는 것이, 앞으로 이 원리를 안 따면 안 됩니다.
재산을 내 것이라 하면, 이제부터 움직이고 나가는 것입니다. 이게 우리 거라고 하면 절대 안 움직입니다.
왜 이러냐? 내 게 없거든요. 이게 우리 홍익인간들한테 지금 무소유 공부를 시키는 것입니다.
이걸 끊임없이 이렇게 가르치는데도 이걸 지금 아무도 못 따고 있습니다. 내 게 없습니다.
이 사회 것이고, 우리 것이고, 만일에 우리 자식이라고 하면, 어디까지 가느냐 하면,
내 자식도 되고, 우리 아빠 자식도 되고, 우리 사회 자식도 되고, 이게 가면 어디까지 가냐 하면,
우리 부모님 자식도 되고, 나중에 우리 하느님 자식도 되는 것입니다.
우리 안에 다 들어오는 것입니다. 우리 자식이니까 하느님의 자식도 됩니다. 그러면 하느님이 보살펴주죠.
우리 자식이니까 사회에서 보살펴주죠. 그런데 이걸 내 자식이라고 하면,
하느님은 손을 떼고, 사회도 손을 떼고, 너 혼자 키워야 됩니다.
자식은 너 혼자 키워서는 못 키우게 돼 있는 것입니다. 이 사회가 받쳐주고,
이 자연이 받쳐주고, 하느님이 받쳐줘서 이 자식을 키우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자기 소유처럼 자기 자식이라고 하면서부터, 힘든 것입니다. 자식도 힘들고 나도 힘들고.
무소유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나한테 오늘 재물이 들어왔다고 해서 이것이 내 것이냐? 사회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것이고, 국민 것이고, 인류 것이고, 이것은 자연의 것이지, 네 것이더냐?
네가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줬으면, 이것은 우리 것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있어야지,
이것을 네 것이라고 이야기하는 순간, 이것은 욕심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네가 감당을 못하게 돼 있습니다. 다른 데서 손을 다 떼 버리면, 이것은 네가 감당을 못 합니다.
우리 것일 때, 이것이 전부 다 힘이 모아져서 감당을 해 내서, 내가 운용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말 한마디가 엄청나게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걸 시험에 딱 걸릴 때는,
누가 하나 와 갖고 나한테 딱 묻습니다. 그게 내 것이지 어째 네 것이냐? 이제 딱 걸린 것입니다.
너는 하느님한테 딱 걸린 것입니다. 하느님은 하느님이 나한테 묻는 게 아니고,
옆에 사람 시켜 갖고 묻습니다. 그리고 하느님이 들었습니다. 이래서 이때부터 걷는 것입니다.
이게 무소유 공부를 시키는 것입니다. 우리는 가지고 있으되 네 것이 돼서는 안 되느니라.
그것은 인류의 것이고, 사회 것이고, 조상님들의 은덕이 있음이지,
네 것이 어떻게 있다고, 가능하다고 생각하냐? 우리가 무소유 공부를 이때까지 잘못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에 무소유 하는 스님이 있었죠. 나는 도포 하나밖에 없고 아무것도 안 가졌다고.
무소유라고 하고, 그러면 재벌들은 전부 다 도둑놈들이네? 소유하고 있는 사람은.
자기는 천당 가려고 그러고, 저 사람들 전부 다 도둑놈 만들어서 지옥 보내면 되는가?
그런 게 어디서 배워먹은 버릇입니까? 무소유를 바르게 가르쳐야지.
나는 그런 거 안 가지고 있다고, 너는 그러면 네 밑에 온 사람들을 이래라저래라 안 했습니까?
자기한테 준 것은 자기가 활용해서 다 써 놓고, 딴 사람한테 준 것은 활용해 갖고 잘 쓰도록 가르쳐야 되지,
자기는 무소유 하고, 다른 사람은 재물 가지고 있다고, 전부 다 이상한 사람 만들어 버리면, 이거 안 되죠.
자기가 좋은 사람이라고 하려고, 남을 나쁜 사람 만들어주면 됩니까? 우리는 똑같은 것입니다.
재물은 뭐냐 하면, 백성들이 열심히 일을 해야, 조상들의 바탕이 있어 갖고, 오늘날 기술이 있고,
뭐도 있고 해 갖고, 열심히 일을 하니까 재물이 만들어지는 거잖아요.
이 재물이 만들어지면, 일하는 사람은 이 재물을 만들지만, 이게 전부 다 운반이 되고,
어떤 식으로 운행이 돼 가지고, 질량이 큰 사람들이 이걸 다 맡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백성들이 열심히 일하는데, 재물을 자기들한테 전부 다 줘 봐요.
조금 있으면 일 안 합니다. 이것은 운용이라는 것이 원리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운이 큰 분들한테 재물이 가고 있고, 우리는 열심히 일을 해서 지금 일으켜야 할 때니까,
그렇게 해 갖고, 그분들이 가지고 있는데, 뭐가 나쁩니까?
그런데 그걸 갖다가 뭐 많으니까 우리를 좀 달라고. 너희들 주면 일 안 할 거잖아? 일하면 주죠.
일하면 내가 지금 한 20억 줄 테니까, 너 뭐 할래? 그러면,
이걸 갖고 딴짓하려고 그러지, 일 안 하려 그럽니다. 그런데 그 재물을 어떻게 줍니까?
필요한 만큼씩 딱딱 주고 일한 만큼 줘야지.
거기에 따라서 3억만 줘도 일 안 하고 때려치웁니다. 그런데 그걸 어떻게 줍니까?
저 재벌, 경제를 가지고 있는 분들 있죠. 그 자식들은 공부를 못 시켜서 그런 것이고,
이 분들은 경제를 그렇게 많이 소유하면서도, 땅을 많이 소유하고 있어도, 자면서도 일합니다.
푹 잠 못 잡니다. 그런데 단순한 이 백성들은 돈을 줘 버리면, 놀기 바쁩니다.
그래서 재물 안 주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제 재물이 뭔지를 좀 알고, 나한테 오면 어떻게 이걸 쓰고,
어떻게 활용을 하고, 나는 그래도 열심히 하는 방법을 찾고 하면, 재물을 주지 왜 안 줍니까?
이 땅에 재물은, 천지창조 이래로, 이만큼 많이 만들어 갖고, 이 땅에 만들어 놓은 적이 없습니다.
역사상 이것은 처음 있는 일입니다. 인류에 이만큼 재물을 많이 올려놓고, 이루어 놓은 것은,
이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재물이 없어서 우리가 고생하는 게 아닙니다. 마인드가 약합니다.
돈을 위해서 사니까 돈을 못 줍니다. 너희가 돈을 압니까?
사회를 위해서 내가 무엇을 해야 될까를 생각해야 되고,
그래야 질량 있는 지식인들로 성장을 했다고 이야기를 하지,
사회에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이런 사람이 돼야 거기에 지적인 재물도 주고,
더 그런 일을 잘하게끔 자꾸 밀어주지. 나 잘 먹고살려고 돈 벌고, 내 식구들이나 잘 이렇게 하고,
내 재물이나 모으려 그러는데, 거기에 왜 줍니까? 다 걷어야 됩니다.
앞으로 내 것이라 그러면 다 걷습니다. 대기업도 자기 갓이라 그러면 걷습니다. 앞으로 보십시오.
네 것이라는 생각을 하는 순간, 딱 네 것 걷기 시작합니다. 백성들이 열심히 일하고,
그렇게 고생을 하고 희생을 했는데, 그렇게 일으킨 재물을 자기 것이라 하는데, 놔둘 것 같습니까?
용서를 안 합니다. 후천 시대사 돌아왔습니다. 정리하는 시대. 이제 용서 안 합니다.
이제 우리 국민도 그러면 안 되고, 재벌도 그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잣대는 똑같아야 되지, 어디는 이렇게 적용하고, 어디는 저렇게 적용하면, 그것은 법이 아닙니다.
그것은 정법이 아닙니다. 이 스승님은 정법으로 이 사회를 잡아주려고 온 사람입니다.
내 것이 돼서는 안 됩니다. 이것이 공조사상인 것입니다. 우리는 내 것이 없고,
우리 서로가 전부 다 조상들로부터 인류가 진화하면서 우리에게 준 혜택을 바르게 써야 되는 것이지,
내 게 돼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 홍익인간들은 지금 무소유 공부를 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만 바르게 이해를 하고, 내가 살아가는 게 사회에 얼마나 이로운 삶을 살려고 노력을 하면,
너한테는 엄청난 힘을 다 줍니다. 지금까지는 재벌들, 그 회장님들 있죠?
이 분들은 하늘이 낳아서 전부 다 백성들이 일을 하면, 그런 걸 다 걷어서 다 보관하게끔 했고,
이제 후천 시대가 됐으니까, 이 분들은 전부 다 보내면 됩니다. 할 일 다 했습니다.
백성들이 일하니까, 전부 다 끌어모아 갖고, 자기들이 가지고 있게끔, 이만한 힘이 있으니까 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이 분들이 할 일을 다 했습니다.
후천 시대가 됐으니까, 다 끌어올리고, 생산해 놓고, 이루어 놨으니까,
이제는 이걸 골고루 갈 자리에다 가게끔 만듭니다. 이 분들은 할 일을 다 했으니까 전부 다 보내고,
그래서 그분들이 하나 둘 정리가 되고, 다 가는 것입니다.
종교를 일으킨 사람도 가고. 이제 사람들을 모았잖아요.
모으고 다 데리고 있으니까, 할 일 다 했다. 이제 보내면 되고,
재산을 모아 갖고, 이만큼 기본적인 걸 다 모았으니까, 이제는 알아서 할 테니까, 가라.
전부 다 가면 이걸 자식들 주겠지요. 자식들은 질량이 작아서 이걸 절대로 못 가지고 있습니다.
사회에 다 뺏깁니다. 실력 있는 사람이 운용할 수 있는 것이지,
실력이 없으면 절대로 운용할 수 없게 돼 있습니다. 그분들 가면, 자식들이 이걸 운용을 못 하게 돼 있습니다.
너의 질량을 안 갖추면, 백성들을 이해하는 마음이 아닌 사람은, 절대로 네가 이것을 가지고 있게 안 돼 있습니다.
이걸 내 거다, 네 거다. 쪼개 가지고 가는 이것부터 망합니다. 한번 보세요.
망하면 어디로 가냐? 사회로 돌아옵니다. 네 것이 안 되는 거지, 재물을 다루는 주인이 바뀌는 것입니다.
묘한 일이 벌어지니까, 앞으로 보십시오. 1대는 다 보내고,
그 밑에 내려오면, 재물은 전부 다 자기 자리로 다 돌아갑니다.
운용할 수 있는 사람한테 다 보냅니다. 그러니까 나를 갖추어야 됩니다.
갖추면 그게 나한테 올지도 모르는 것입니다. 재물의 질량이 어떤 건데? 백성의 피와 땀입니다.
이것을 못 다스리는 사람한테 지금 보낸다고? 스승님이 나왔습니다. 그런 거 없습니다.
그러니까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질서 다 잡을 것입니다. 몇 년 안 걸립니다.
그러니까 재물 탐내지 마세요. 내 질량을 갖추세요. 질량 갖춘 만큼 돌아올 테니까.
다 줍니다. 경제도 희한하게 돌려서다 줄 테니까, 질량만 갖추세요.
질량을 못 갖추면 줘도 뺏깁니다. 이제 공부해야 됩니다. 안 하면 안 됩니다.
방법을 모르고, 어떻게 해 갖고, 내가 잘 삽니까?
잘 사는 방법을 알아야, 그렇게 해 갖고 잘 살게끔 살아야 잘살아지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홍익인간 인성교육' 카테고리의 다른 글
끝난 줄 알았던 인연이 다시 보이는 이유 (홍익인간 인성교육 14059강) (0) 2026.06.18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 복지 사업 (1/4)(홍익인간 인성교육 3420강) (1) 2026.06.17 미국으로의 이주 (홍익인간 인성교육 3425강) (0) 2026.06.15 마인드를 바꿔라. (3/3)(홍익인간 인성교육 3431강) (0) 2026.06.14 마인드를 바꿔라 (2/3)(홍익인간 인성교육 3430강) (0) 2026.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