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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난 줄 알았던 인연이 다시 보이는 이유 (홍익인간 인성교육 14059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6. 18. 11:12
https://youtu.be/oGwC3sWlWO0?si=rcqmbkDXlSA1XRug
천공 정법 14059강 우리가 뭔가 내가 어떤 일을 했는데, 거기에 자꾸 미련이 남게 돼 있다든지,
뭔가 데자뷔가 온다든지, 뭐 여러 가지의 그러한 반복적인 이런 것들이 자꾸 여기에 남아 있다면,
여기서 일이 안 끝났다. 내가 공부가 안 끝났다. 이런 신호를 지금 주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여기서 이런 이런 활동을 했는데, 여기에서 손을 떼고 다른 데 갔는데, 여기 여운이 자꾸 남습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내가 할 공부가 있고, 내가 지금 도움을 줘야 될 것이 있고,
이것이 3대 7로 해 갖고, 이게 코드가 연결돼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한쪽을 도울 수 있는 것만 하는 게 아니고, 우리가 하는 행위가 있으면,
거기서 내가 얻어야 될 것도 있어서 인연을 주는 것입니다.
그런 것들을, 상대를 위해서 뭔가를 해야 될 걸 못했다든지,
안 그러면 거기서 내가 해야 될 공부를 못 갖췄다든지 하면, 여기서 끝나지 않은 것입니다.
우리가 뭔가 사회 인연을 만나고, 어떤 환경을 만나면, 거기에서 생각할 때 우리가 단순하게 생각하고 삽니다.
나는 돈을 벌러 간 데에서는, 돈을 벌러 간 줄 압니다. 네가 돈 벌러 간 게 아니고,
돈을 방편으로 해 갖고, 여기 이런 환경을 공부시키려고 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네가 지금 돈을 없게 해 놨으니까, 저기에 갈 수 있었죠. 네가 돈이 없게 만드는 것은 자연이 하는 것입니다.
없으니까 내가 뭘 해야 되겠다 나서니까, 어떤 환경을 만나러 가는 것입니다.
그 환경에 가서 네가 다시 공부하라고 보낸 것입니다. 내 공부는 안 하고, 거기서 뭔가 도와준다고,
나는 막 이렇게 하고, 거기서 월급만 받아 내가 먹고살고 있다.
너는 자연이 너한테 준 그런 환경을 지금 흡수하지 못하고, 시간만 낭비하고 와 버리면, 내 앞길에 큰 문제가 됩니다.
그런 사회에 돌보기 위해 갔다면, 거기에 가서 내가 공부가 있기 때문에 보낸 것이지,
꼭 돈을 벌기 위해서, 네가 못 사니까 돈을 벌라고 간 게 아닙니다.
못 살게 한 것도 자연이 했고, 신이 했고, 어떤 작용을 해서 못살게 됐든,
또 나 자신이 잘못해 가지고 못 살게 된 것이고, 그렇게 해서 어떤 환경을 만나게 하면,
거기서 새로 다시 공부할 게 있어서 보낸 것입니다.
그래서 30%는 거기서 활동하지만, 70%는 내 공부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사회를 만나게 하고, 환경을 만나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이들 돌보미를 하는 것도 좋지만, 지금 많은 것이 우리가 요양보호사를 한다고 그러죠.
요양보호사 참 이름 좋죠. 요양보호사 하니까, 나도 좋은 일 하러 가는 것입니다.
좋은 일 하러 가는 게 아니고, 네 공부시키려고 보낸 것입니다.
네가 요양보호사를 하러 갔는데, 네가 돈 벌러 갔지, 요양 보호를 하러 갔냐? 아니거든요.
너 자신을 빨리 파악을 해야 됩니다. 돈 벌러 간 거잖아요. 요양보호사라는 자격증 갖고.
남을 도우러 간다는 이런 생각에 착각하게 만들어서, 어려운 사람한테 가서 일을 시키는 거잖아요.
왜 내가 이렇게 됐을까? 거기 네가 간 데에서 네 답이 다 있습니다.
내가 요양보호사로 해 가지고 활동하러 가면, 만나는 사람들이 네 꼬락서니 하고 똑같습니다.
네가 이만큼 고집쟁이인 걸 너 모르지? 이 소리입니다.
몸은 아픈데, 저게 고집이 엄청 세고 돈은 많지만, 참 미치겠습니다. 이놈아, 네가 저런 사람인 걸 알아라.
그래서 네가 그걸 사회 현장에 가서 네 공부하게 만든 것입니다.
만일에 내 공부를 안 하고, 그 사람들이 고집 세고, 아주 까다롭고, 불평불만 많이 하고,
돈은 조금 있다고 나를 그렇게 대하면, 내가 그걸 피눈물로 쓸어마셔야 됩니다.
언제까지 그 일을 해야 되느냐? 그 사람을 이해할 때까지. 환자를 이해할 때까지 해야 됩니다.
네가 100일만 정성껏 그 환자를 위해서 노력하면 어떻게 되냐?
대우가 확 달라지고, 그 환자가 나한테 대하던 게 180도 달라집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는 다시 가까워지고, 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환경들을 가지고,
나를 돕고자 하고, 환자가 나를 도우려 합니다.
나는 지금 경제적으로 문제가 있을 만큼 잘못돼 갖고 왔으니까,
그 환자들이, 경제는 그 사람들이 나를 도우려 합니다. 이런 것들을 우리가 모르고 현장에 간 것입니다.
내 잘못한 것을, 이 사회에 살면서 잘못해 갖고 이렇게 어려워진 것을, 그 사람들한테 가서 배워라.
왜 그랬는지, 지금 내가 왜 이 지경이 됐는지?
조금 이걸 안 배우고 시간이 지나면서 자꾸 불평불만하고, 그걸 내가 바르게 접하지 않으면,
네가 다음에 저 사람처럼 된다. 나는 저 사람처럼 돈 많고 저렇게 되는 게 아니고, 돈 없이 저 지경이 됩니다.
그러면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가진 사람이 지금 몇 명이냐 하면, 지금 한 300만 명 될 것입니다.
몇 년 전에 200만 명이었습니다. 네가 이런 공부를 안 하고 바르게 접하지 않으면,
네가 또 요양받을 사람이 되고, 그러면 배가 불어납니다.
200만 명이 요양받을 사람으로 바뀌면 어떻게 돼요? 400만 명이 또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따서 와야 됩니다.
너희가 또 길을 모르고 불평불만을 하다가 또 그렇게 돼 버리면,
800만 명이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받아서 우리한테 접근해야 됩니다. 큰일 나죠.
요양보호사를 하는 게 잘못이 아니고, 왜 하는지 알고 가야 되는 이런 교육이 없다. 이 말입니다.
먹고살기 위해, 돈을 벌기 위해서 가는 데가 아닙니다.
그것은 네가 그 생각을 안 해도, 네가 돈 받을 만큼은 정확하게 줍니다.
사회가 정해 놓은 거기서 네가 안 받으려 한다고 안 주는 게 아닙니다.
요양보호사들은 몇 시간 하면, 돈이 저절로, 안 받아 가면 안 받아 간다고 혼납니다.
그 정도로 챙겨 줍니다. 계산 틀리면 안 됩니다. 나갈 게 나가야 됩니다.
공무원이라든지, 이런 자리는, 네가 돈 벌려고 안 그래도 줄 텐데. 그 돈 벌러 간 것입니다.
이제 사람이 안 보입니다. 그 사람이 왜 그렇게 악발스럽게 나한테 대했는지,
이 사람 속에 지금 무엇 때문에 이러는지가 안 보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을 도울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시간을 조금 낭비하다 보면,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갖고 용양보호사 하러 안 가는 사람이 3분의 2는 안 갑니다.
그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주기 위해서, 국민 세금을 얼마나 썼는지 압니까?
그래 놓고 나는 이제 불평불만 하고 안 갑니다. 그 거 너 다 갚아야 됩니다.
국민 세금을 잘못 썼으면, 분명히 이건 네가 갚아야 됩니다.
이것은 0.1미리도 안 틀리게 자연에서 작업하는 것입니다. 공짜는 세상에 절대 없습니다.
투자한 만큼, 네가 그만큼, 처음부터 투자한 것은 네가 다 갚아야 됩니다.
이렇게 지금 돌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이들 돌보는 것이나, 요양보호사나 같은 것입니다.
내가 만일에 살만하고, 어느 정도 쓸 경비가 있는 사람이 그 애들 보호하러 안 갑니다.
내가 경제가 조금 낫게 있어서, 내가 조금 살만한 사람이 요양보호사 자격증 절대 안 땁니다.
요양보호사 자격증 따 가지고 활동하러 가면서, 나는 사회에 좋은 일 하러 가는 것처럼,
딱 가는 순간에 너는 거기에서부터 지옥입니다. 그런 데 가는 것보다,
그런 걸 따 놓고, 남 보기에 좋은 것처럼 가는 것보다,
내 옆에 있는 사람이 뭔가 활동하는데 조금 힘들어하면, 그걸 도우러 가십시오.
그걸 도우러 가서 손을 맞잡고 도우면, 그 사람이 굉장히 힘들던 것이 힘이 안 듭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빨리 성장하는데, 내가 도와서 같이 성장을 하면, 너는 그런 데 안 가도 됩니다.
네 옆에 인연을 안 준 적이 없습니다. 내 옆에 조금 힘든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하고 내가 가서 같이 활동을 하면 힘이 덜 들겠다 하면, 그걸 도우러 가면,
요양보호사 따며 이렇게 하는 시간을 내버릴 것을, 내 주위 사람을 힘을 합해서 도우세요.
그러면 그 사람이 힘을 챙기기 시작을 해서, 내가 요양보호사 해 갖고 벌 돈 거기서 다 나옵니다.
내 주위에 인연을 그래서 준 것입니다. 내 주이에 인연을 줬는데, 조금 힘든 사람도 줬고,
조금 괜찮은 사람도 줬고, 이런 걸 전부 다 층에 낮게끔 다 줬습니다.
나는 누구를 좀 도우면 좋겠나? 이런 걸 살피는 것입니다.
나하고 맞는 그런 쪼게 내가 돕는 것입니다. 돈 생각도 하지 말고.
내가 이런 일을 할 수 있어서 얼마나 고마운가?
내가 도우려고 그러는데, 아유 고맙다. 그러고 안 받아주고,
너 같은 건 필요 없어. 이러면 어떨 것 같습니까? 참 세상 살 맛 안 나죠.
도와주려고 하는데도, 너 같은 것 필요 없다고 안 받아주는 것입니다. 나는 미치는 겁니다.
저건 도와주려고 해도 지랄한다. 또 이럽니다. 왜 그 소리가 나오냐?
너는 나를 도우러 온 게 아닙니다. 상대는 벌써 보입니다.
나한테 잘난 척하러 온 거지, 그것 안 받는다. 이 말입니다. 이게 딱 보입니다.
힘든 게 보이니까, 내가 같이 해 주려고 진정으로 가면, 절대로 이 사람이 아니 된 사람으로 보이지 않고,
너무 고마워서 받아들이는 게, 이제 하나가 돼 가는 것입니다. 이래서 우리 주위에 인연을 주는 것입니다.
사회는 항상 나한테 기회를 주는데, 그 기회를 못 잡는다. 그렇게 해서 시간이 지나고 보면,
헛된 시간을 가다가 보면, 내가 힘들어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돌아가는 거니까, 이게 이제 사회를 우리가 배워 가는 것입니다.
스승님이 이렇게 가르치니까, 그렇게 노력해 준다면 그 사람 뒤에는 스승님이 있습니다.
스승님이 그 사람들 기운을 쓸 수 있는, 힘을 받을 수 있는, 이런 걸 다 돕습니다.
스승님이 가르쳤으니까, 이대로 하면, 누구든지 삶이 풀리도록, 다 해 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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