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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인드를 바꿔라. (3/3)(홍익인간 인성교육 3431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6. 14. 11:37

    https://youtu.be/srzytWvq_ic?si=XiWfXQE8gLzHuN3T

    정법 강의 3431강

     

    네가 나라를 내버리고 나간 주제에, 나라에 들어오면서 부끄러움 없이 들어왔다는 게 얼마나 잘못했는지,

    이제부터 뼈저리게 느끼기 시작합니다. 한국에 들어오면서 뻐기며 들어왔습니다.

    나라가 어려울 대 나라를 버리고 나갔습니다. 거기서 돈 좀 벌었다고,

    한국에 송금을 조금 시켜 놓고, 나가고 싶어 미칩니다. 먹고살만하다 이거죠.

    나가 봐야 무엇 때문에 나갔습니까? 성공했다고 뻐기며 들어옵니다. 

    그러면 이 나라에 있는 사람들은 등신들인가요? 뭔가 한참 착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두세 번 들어왔다 나가고, 어깨에 힘주고 뭔가 잘난 것처럼 하다가 나간 이 사람들,

    지금 어떤 일을 겪고 있느냐? 전부 다 가졌던 거 다 없어지고, 전부 다 주저앉기 시작했습니다.

    얼마큼? 지금 간 게 한 90% 내려앉았습니다. 아직 7% 남았습니다. 

    3%는 그렇게 안 됩니다. 이 사람들이 들어올 때 어떻게 들어왔냐 하면, 겸손했습니다.

    내가 이 땅을 떠날 때는 엄청나게 불쌍했는데, 이 나라가 이렇게 힘을 가질 줄 몰랐다.

    나 자신을 부끄러워했습니다. 이 사람들은 나가서 안 망했습니다.

    이 나라에서 거들먹대지 않았고, 뻐기지도 않았습니다. 돈을 펑펑 주면서 잘난 척하고 안 나갔습니다.

    겸손하게 이걸 받아들이고, 외국에 나가서 열심히 일을 하고, 그렇게 노력하고 있으니,

    이 사람들은 안 망합니다. 자연은 살아있는 것입니다. 항상 우리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누가? 하느님이, 천기가, 천기는 나를 쓸어안고, 보살피고 있는 것입니다.

    네가 잘못하는 것은 뭐라 하고, 잘하는 데는 힘을 주는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이 외국에 나가서 지금 이만큼 2,30년 있는 사람들, 전부 다 수난을 겪고 있습니다.

    외국 어디에도 전부 다 사람들이 수난을 겪고 있습니다. 현장에 가 보면 몸부림을 칩니다.

    이 사람들이 한국에 들어올 때는 그냥 아닌 척하고 들어오지만, 현장에 가 보면 몸부림을 칩니다.

    나의 잘못을 모르면, 너희들한테 다시 힘을 줄 수가 없느니라.

    내가 나라가 어려울 때, 그 나라에 나가서 열심히 일을 하니, 성실함을 가르쳐줬고,

    성실하게 사니까, 힘을 줬다면, 그 나라를 고마워하고, 내 나라를 생각하기보다는,

    그 나라를 감사하고, 그 나라를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했어야 했다 이 말입니다.

    이런 마인드로 성장했어야, 그 나라의 인재가 되고, 그 나라가 우리를 이만큼 살찌게 해 줬을 때,

    그 나라들은 이제 쇠퇴해 간다는 것을 알고, 우리가 그 나라에서 무엇인가를 하는 그런 민족이 됐더라면,

    우리를 괄시하는 게 아니고, 이 대한의 민족을 존경을 하고, 이 사람들이 하나하나가 지혜를 열어서,

    세상을 보니, 하는 일마다 이 나라에 도움이 되니까, 이것이 국위선양입니다.

    대한민국을 빛내는데, 한 사람 한 사람이 사절로 나가 있었던 사람들이, 이 사람들이 의리가 없이 살다 보니까,

    국제적으로 나가 가지고 전부 다 수모를 당하고 있습니다. 수모당하는 이유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 나라에서 나를 힘을 줬다면, 그 나라를 아껴야 됩니다. 고마워해야 됩니다.

    여기서 이 힘을 갖고 성장을 하면, 이 나라를 사랑해야 되고,

    이 나라를 사랑하고 이 나라를 위해서 무엇을 하려고 하면, 지혜는 스스로 나오게 돼 있습니다.

    이것이 의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내가 이 강릉에서 조금 경제를 버니까,

    서울로 가려고 하지 마세요. 강릉에서 잔뼈가 굵었다면, 힘이 조금 돌아오거든,

    나는 이 강릉을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 이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 강릉의 의리를 내가 갚는 것입니다. 그때 지혜가 나옵니다. 안 보이던 게 보입니다.

    이제 여기서 빛나는 일을 할 수 있는 아이템이 스스로 내가 찾아지고, 그 일을 하니 자연이 스스로 너를 돕고,

    강릉을 아끼는 대신들이 너를 스스로 도와서 빛나게 해 줍니다.

    우리 자식들이 서울에 올라가서, 거기서 우리가 에너지를 얻어서 공부를 하고 컸거든,

    거기서 돈을 좀 번다고 강릉으로 갖다 나르는 일은 하지 마라 이 말입니다.

    거기에서 준 에너지는, 나한테 이런 힘을 준 것이, 서울의 그 서울사람들이 나한테 이만큼 해 줬다면,

    서울을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 거기서 빛나게 살아야, 나중에 이 사람이 빛나면, 

    이 사람 출생이 어딘가? 강릉입니다. 그래서 강릉을 빛내는 것입니다.

    스스로 강릉의 빛이 돌아오게 할 수 있는 그 힘이 그때 마련되는 것입니다.

    내가 부산에 가서 부산에서 나를 받아줘서 잔뼈를 키워주고, 힘을 줬다면,

    부산을 아끼고 부산을 사랑하는 그런 의리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충청도에서 서울로 올라와서 서울에서 힘을 줬는데, 만일에 이것을 자기 고향으로 갖다 나르면,

    서울 사람이 좋아요? 안 좋아요? 이걸 모른다고 그러고 있습니다. 내가 다 가르쳐줄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한테 다 가르칠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이 1년 안에 정법을 모르는 사람이 없게 되면,

    내가 한 마디 법문 하는 것은, 이 나라의 법이 됩니다. 그렇게 하는 사람은 아주 왕따밖에 안 됩니다.

    바르게 사람을 안 봐준다는 말입니다. 아무리 사람이 잘나도, 이제부터 당신은 안 봅니다.

    우리가 모르니까 그냥 지나가죠. 이게 의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도인들은 의리가 생명입니다. 우리는 도인들입니다. 도가 뭔지 몰랐던 것입니다.

    우리는 생활 속에 도를 닦았고, 생활 속에 큰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생활도를 하지 않고 기복도를 하다 보니까, 도를 모르는 것입니다.

    우리 홍익인간들은 생활도인들입니다. 이 사회의 도인들이라는 말입니다.

    이 분들이 이념을 바르게 세우고, 이념의 나를 세워야 된다는 말입니다.

    이 사회가 나를 키웠다면, 이 사회를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

    사회를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해야 됩니다. 그때 도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지혜가 열립니다. 내가 맑아지고 이제 앞이 보입니다.

    인류가 우리를 키웠다면, 우리는 분명히 인류가 우리를 키웠습니다.

    우리는 인류를 아끼고 사랑해야 됩니다. 인류에 누구도 적으로 가져서는 안 됩니다.

    인류의 모든 지식과 모든 에너지가 이 대한민국으로 와서,

    우리는 폐허가 된 데서 우리를 인류가 살렸습니다.

    인류의 도움을 받아서 우리가 이만큼 성장을 했다면, 우리는 의리를 지켜야 됩니다.

    인류를 위해서 무엇을 해야 될 것인가를 생각한다면, 하늘이 너희들한테 힘을 내려줍니다.

    이제 도인들입니다. 우리가 생활을 바르게 알아야 되고, 우리의 생활을 할 줄 알아야 됩니다.

    마인드가, 내 생각만이라도, 이 원리를 우리가 바르게 이해를 한다면,

    안 되면 이해가 될 때까지 공부를 하면 되고, 이해가 되기 시작했다면,

    나는 사회를 위하고, 인류를 위해서 무엇을 해야 될 것인가? 이런 생각으로 사십시오.

    내가 한 달을 그렇게 노력을 하면 내가 바뀝니다.

    석 달 열흘을 내가 그렇게 생각을 하면 내가 조금 바뀝니다. 바뀌는 것은 시작입니다.

    내가 3년만 그렇게 생각을 하면, 내 자체가 바뀌어 있습니다. 이제 진짜 도인이 되기 시작합니다.

    인류를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할 것인가? 이것이 감각이 잡히고, 눈에 보이고,

    우리가 활동하는데 힘이 생기고, 이것이 천기를 받고 있습니다.

    이것이 강릉에 와서 내려주는 축복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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