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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업. 이 시대의 베이비부머 (2/4)(홍익인간 인성교육 3421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6. 20. 11:26
https://youtu.be/D3Fw1F4A3gE?si=fAoold6MZ8vvkE4q
정법 강의 3421강 인류는 복지사회를 이룩하고자 이만큼 희생하면서 노력해 갖고 왔던 것인데,
이 복지사회 근본을 아직 못 찾아 가지고, 운용이 안 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게 대한민국은 최고의 적기에 복지사업을 할 수 있는 조건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이걸 눈을 못 뜨는 것입니다. 이 근본을 모르다 보니까, 복지사업을 하는데 무엇을 한다는 말인가?
뭐 트럭을 갖고 가야 되나? 포클레인을 갖고 가야 되나?
포클레인도 필요 없고, 트럭도 필요 없는 게, 그게 복지사업입니다.
재료가 안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우리나라는 물자가 없는 나라입니다.
물건을 만들기 위해서, 지하자원, 재료, 이게 없는 나라입니다.
없는 나라에서 우리는 물자에 의존하지 않고 할 수 있는 사업이 찾아지면, 우리가 하는 사업입니다.
복지사업은 물자 걱정을 안 하고 하는 사업입니다. 어디에서 수입 안 해 와도 됩니다.
사람이 사는 원리만 알면, 사람이 즐겁게 사는 게 복지사업입니다.
어떤 사람도 즐겁게 살게 해 주는 게 복지사업입니다.
우리가 아주 장애인부터 해 가지고, 누구한테 의지할 수밖에 없는 노인까지,
또 우리 똑똑한 사람들도 살아 나가면서 미치겠을 때가 많잖아요.
미인도 피눈물을 삼키며 사는 게 미인이잖아요.
돈이 없는 사람도 답답하고 미치겠지만, 돈이 많은 사람도 답답하고 미치는 지금 사회입니다.
못난 사람, 잘난 사람, 할 것 없습니다. 지금 전부 다 답답해졌습니다. 이게 무슨 소리냐?
이게 복지수급현 사회입니다. 뭔가를 누구한테 얻어야 내가 산다 이 말입니다.
이런 사회라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속담 안에 말들이 있는 것들을,
전부 다 정리를 잘하게 되면, 아주 답이 그 안에 다 들어있습니다.
그걸 푸는 걸, 누가 속담을 내려주니까, 그대로 옛말에 그런 게 있다. 이러고 또 지나가 버리거든요.
왜 그 말을 해 놨을까? 근본적인 걸 풀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이 속담을 받든, 조상님들이 하시던 이런 비유법을 전부 다 받아서 쓰던 것은,
이것을 역으로 풀 때가 됐다는 것입니다. 왜 이렇게 비유를 했었는가?
이것을 풀어서 쓸 때가 됐다는 소리는, 지식을 다 갖춘 사람들이 세상에 나왔기 때문에,
비유로 해 가지고, 뭔가 하던 것을, 이제는 그런 세상이 아니고, 이 비유를 걷어내는 세상,
이 비유를 걷어내고도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것이, 이 지식인들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과거에 모순들이 많게끔 살았던 운용 체재를 바르게 잡아내는,
모순이 없이 바른 법칙을 찾아내는 것, 이런 것들이 지식인들이 해야 될 일이고,
우리가 이 모든, 이제 풀어 나가지 못하던 것들을, 지금 풀어 나갈 수 있는 길을 찾아주는 게,
이것부터 먼저 해야 되는 게, 복지 연구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이 사회가 한 가지가 잘못 돼 갖고 복지 수급자가 되는 게 아닙니다.
무슨 일이든지 총체적으로 조금씩 조금씩 걸려 있는 게 이게 잘못되기 때문에 지금 어려워지는 것입니다.
어려운 사람 하나를 놓고 그걸 답을 찾으려 그러면 안 되고, 총체적인 것을 바르게 만들어 가는,
그렇게 해서 어려운 사람이 없게 하는, 앞으로 어려운 사람이 나오지 않게 하기 위해서,
지금 어려운 사람들이 나를 깨우쳐야 되는, 왜 어려워졌는가를 알아야 되는,
그걸 알아 가지고, 나처럼 되게끔 하면 안 되겠다는, 이런 사고방식을 가져야 되는,
내가 장애인이 됐다고 해서 너희도 좀 나처럼 아팠으면 좋겠다. 이러면 되겠어요?
그렇다고 내가 장애인이 됐다고 누구한테 막 탓을 하고, 막 괴롭다고 울기만 하면 되겠어요?
또 내가 장애인이 됐다고 누구한테 얻어먹고 주는 사람한테 고맙다고 살고 이러면 되겠어요?
큰일 날 짓을 지금 하는 것입니다. 내가 장애인이 됐으면 장애인이 된 근본 원리를 찾아내야 됩니다.
이왕 장애인이 됐지만, 내가 왜 장애인이 됐는가? 찾으라고 지금 장애인이 돼 있는 것입니다.
네가 처음부터 장애인이 됐나요? 너희 집안에 처음부터 장애인이 나왔나요? 아니거든요.
뭔가 살살 어려운 게 오고, 뭐 조짐이 오다가 장애인까지 나오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너의 집안에 젊은 네 아들이 죽던가요? 그 집안에 원래 죽는 게 내력인가요? 아니라는 말입니다.
우리가 뭔가 잘못하고 있으니까, 조금씩 조금씩 들어와서,
애가 사고가 나서 부모보다 먼저 죽는 꼴이 나는 것입니다.
이런 걸 지금 연구를 해 갖고 잡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자연이 그렇게 운용이 되고 있는가?
이게 인간 사회학입니다. 우리가 이만큼 지식을 갖춘 사람들이 이 연구를 안 하면,
두 번 다시 기회가 없습니다. 앞으로 미래의 세상은 또 다른 세상이 열리기 때문에,
지금 연구하기 최고 좋은 바탕을 자연이 우리한테 그 혜택을 준 것입니다.
최고의 지식인들을 배출해 놓은 사회다. 이 말입니다.
미래에는 뭐 지식이 더 발전해 가지고 더 큰 지식을 안 갖추겠습니까? 두 번 다시 그런 일 없습니다.
미래에는 세상에 내놓은 걸 쓰는 때지, 지식을 더 생산해 가지고,
모순을 더 생산해 갖고 지식을 만드는 사회가 아니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가면 갈수록 단순해지고, 단순하게 얻어서 사는, 이런 사회가 돼 가고 있는 것입니다.
단순하게 얻어서 산다. 의지형이 스스로 일어난다. 그러니까 우리 아날로그들 있죠.
아날로그가 3등분으로 나눠져 있지만 접점에 올라가는 게 아날로그입니다. 접점이 어디 있느냐?
우리 인간이 진화 발전을 해 갖고, 접전선이 어디냐? 지금 베이비부머들입니다.
여기서 이제 내려가는 것입니다. 우리 선배님들, 70대 80대 초반, 그 위는 어떻게 되냐? 기계식입니다.
제일 위 삼각형 꼭지 옆에는, 우리 부모님들, 우리가 일어날 수 있는 힘이 된 분들,
지식인을 만들 수 있는 힘이 된 분들. 이 분들이 옆에 여기 있는 것이고,
삼각형 꼭대기에 있는 게 베이비부머들입니다. 그리고 이 밑에 바치고 있는 게,
이제 내려가는 선 여기에 있는 게, X 세대들, 이제 40대 50대에 들어가죠. 이 사람들입니다.
이 삼각형이 36년 정점입니다. 이제부터는 단순하게 내려갑니다.
이제부터 더 모순을 창출해 갖고 지식을 더 배출하느냐? 이게 아니고 지금 정리를 다 해야 됩니다.
정리를 하는데, 우리 베이비부머 선배님들은 할 일을 다 했습니다.
할 일 다 해 갖고, 베이비부머들한테 시대가 넘어오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할 일을 바르게 해 갖고, 이 밑에 아우들한테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 갖고 36년 동안, 이 세상을 바르게 잡아 놔야, 미래가 열린다. 이 말입니다.
평화로운 미래가. 엄청나게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40대가 무엇을 해야 될지 모릅니다. 70대는 우리가 할 일을 다 한 것입니다.
지금 여기에서 베이비부머가 뭐를 해야 할지 모르는 것입니다.
70대 80대 우리 선배님들은 뭐를 할지 목적이 있어 간 것입니다.
나라의 힘을 키워야 되고, 넘어진 집안을 다시 일으켜 세워야 되고, 이 목적이 있어서 간 것입니다.
그리고 내 자손들을 공부를 시켜야 되고, 분명한 목적이 있었습니다.
지금 베이비부머들, 이 나라를 맞아줘야 되는 이 사람들이 목적이 없습니다.
그러면 어디로 가요? 아무 데도 못 갑니다. 이 사람들이 전부 다 이념을 놔 버렸고,
내 목적을 놔 버렸고, 뭐를 해야 될 줄 모르고, 이걸 이끌어줄 사람이 우리한테 없었던 것입니다.
당신들이 최고의 기운이 충만한 사람들인데, 창조 이래로 이만큼 총명한 사람들이 없었습니다.
나라에 이만한 힘을 갖춰 놓은 적도 없었고, 우리가 노력해 갖고 이루어 놓은 게 어마어마한 힘입니다.
이렇게 된 적이 없었는데, 이 사람들이 갈 길을 모르고 헤매는 것 또한 아이러니입니다.
왜 이렇게 돼 버렸느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 시기에 나라의 스승이 나오지 않았다. 이것입니다.
최고의 충만한 사람들이 세상에 나오다 보니까, 이 사람들을 가르칠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가 무식할 때는 조금만 가르쳐도 갈 수 있었는데, 다 유식해지고 나니까,
최고의 사람들이 되고 나니까, 이 사람들을 잡아 줄, 이 위의 버전이 없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패러다임이 안 나온다. 최고의 사람들은 내가 그만큼 컸다면,
너희들 갈 길은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가야 됩니다.
인류가 나오던 방법의 패러다임이 아니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야 된다.
이 사회에 접근하는 방법이 어떤 것이든 새로운 방법으로 열어 갖고, 우리가 접근을 해야,
우리가 최고의 사람들이 하는 일이지, 그만큼 이 민족이 지식을 최고로 갖춘 이때,
이 사람들이 지천명이 다 돼 가지고 어른이 된 이때, 이 분들이 뭐를 해야 될지,
아무도 모르는 이런 상황이 지금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분들이 갈 길을 바르게 잡아야,
이제 이것이 새로운 길을 열고, 그다음 우리 후배들은 이 길을 따라서 멋진 인생을 살게끔 돼 있습니다.
지금 여기서 표류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스승님이 이끌어주려고 하는 게, 이 사람들을 이끌려하는 것입니다.
지식인 너희들이 하는 사고는, 새로운 생각을 하고,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고,
이 사회를 새로이 빛나는 세상을 만들어 줘야 되는 게 너희들 사명이다.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ㅌ태어났다고 배운 사람들 아니냐? 이 말입니다.
지금까지 역사적 사명을 했으면, 무엇하려고 그 소리를 지금 합니까?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고 지금 이렇게 가르친 사람들입니다. 언제?
초등학교 이제 막 들어가니까, 아버지 어머니를 배워야 되는데, 그때는 유치원도 별로 없었습니다.
초등학교 자체가 유치원이고, 초등학교입니다. 그냥.
그렇게 하면서 이 사람들을 가르칠 때,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고 가르친 것입니다.
참 기가 차죠. 이때 우리가 어떻게 살 때냐 하면, 인류에서 최고 못 살 때입니다.
이때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고 이걸 가르치기 시작한 것입니다.
최고 잘 사는 나라도 안 가르치는 이 말을, 이런 이념을 우리한테 처박기 시작한 것입니다.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고, 너희들이 조상의 얼을 빛내야 되고,
우리 어렸을 때 주입을 시켰으니까 그렇지, 무서운 소리를 한 것입니다.
조상의 얼을 빛내야 된다고, 조상이 하지 못한 것을 우리가 다 해야 된다. 이 말입니다.
저마다 소질을 가꾸어서 개발해 가지고, 소질을 다 주었기 때문에, 그래서 이 땅에 태어났으니까,
소질을 다 너희가 개발해야 된다. 소질을 계발해라. 그래서 안으로 자주독립을 이룩하고,
안으로 너희들 법도를 찾아라 이 말입니다.
안으로 자주독립을 이룩해서, 이 힘으로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때라고,
그 어렵고 못 살고, 전쟁 폐허가 된 나라에서, 그 새싹들이 배워야 되는 과정에 이걸 가르친 것입니다.
세계 어느 나라도 이걸 가르친 민족은 없습니다.
이런 이념을 가지라고, 가르친 이런 민족은 없다. 이 말입니다.
이 민족에서도 이걸 가르친 민족이, 이 삼각뿔의 제일 위에 이 사람들만 가르친 것입니다.
이 아날로그들만 가르친 것입니다. 그래서 옆에 있는 사람은 간접적으로 배웠고,
이쪽 옆에도 간접적으로 배웠고, 이 복판의 너희들은 몽둥이로 맞아 가며 배운 것입니다.
이것 상기를 잘해야 됩니다. 우리가 이걸 못 만지면, 답 못 풉니다.
얼마나 무서운 공부를 시켰는지, 이런 공부를 회초리를 들고 시키고,
그 이념을 처박아 넣었는데, 지금 이걸 배운 장본인들, 베이비부머들,
최고의 지식인들이라는 너희들이, 이념 있는 사람 있으면 나한테 데리고 오십시오.
그런데 우리가 다 상장해 갖고, 이 이념 다 내던졌습니다.
너희들이 잘 산다? 택도 없는 소리 하지 마십시오. 하늘이 용서 안 합니다.
너희들이 이러고도 잘 산다고 하면, 이제 너희들 수난 시대가 옵니다.
너희들이 정신 안 차리고, 너희들이 할 짓을 안 하면, 이 사람들이 수난 시대가 옵니다.
최고 지식인들의 수난 시대가 어떤 식으로 벌어지는가? 무서운 시대가 옵니다.
이 땅에 와서 할 일을 해야 되는 자들이, 거기에다가 기운을 다 실러서 이끌었는데,
너희들이 할 일을 할 수 없다? 큰일 나는 세상입니다.
3편에서 계속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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