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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과거 (3/4)(홍익인간 인성교육 3422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6. 21. 11:42
https://youtu.be/oy_opExhDok?si=eFPV5ty21Hsv367S
정법 강의 3422강 이 분들이 복지사업을 하는데 앞장을 서서 나서야 되는 것입니다.
너희들이 할 일은 복지사업밖에 없습니다.
이 땅에 이만큼 힘을 끌어올려놓은 것도 너희들이 한 게 아닙니다. 백성들이 한 것입니다.
너희들 지식인들이 한 게 아니고, 베이비부머 치고도 최고 고봉인 지식인들,
너희들을 키우기 위해서 사회가 돌아 갖고, 너희들을 키우면서 세상을 일으켜 놓은 것이,
이 세상의 힘을 너희들이 쓰라고 일으켜 놓은 것입니다.
백성들은 희생을 하면서, 엄청난 희생 속에서 고통을 받고, 그 안에서 죽어도 가고,
병신도 되고, 그렇게 하면서 이 나라를 이만큼 힘을 키워 놓은 것이,
지식인들 당신들이 지천명이 될 때, 이 사람들이 쓸 수 있는 힘을 만들었고,
그분들이 성장을 하는데 뒷받침을 했는데, 이 사람들은 지금까지 일한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나는 최연소 과장으로 중동으로 나갈 때, 땀을 흘리며 국가에 이바지했습니다.
택도 없는, 어째 그런 생각밖에 못 하냐?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난 게,
그쪽 중동에 가서 돈 벌어 오라고 하더냐? 중동에 나간 것도 너희들 공부시킨 것입니다.
너희들 조상들이 언제 국제사회, 중동에 한 번 가 봤더냐?
너희들 조상들이 필리핀, 영국, 프랑스를 한 번 가 봤더냐? 너희들을 그 세계로 나가게 한 것은 방편이고,
못 사니까, 살려고 하니까, 나가게 됐었잖아. 방편이다 이 말입니다.
거기에 가서 프랑스 사람도 알고, 이집트도 알고, 덴마크도 알고,
이제 그걸 알라고 공부를 시키려고 내보냈는데,
거기에서 우리가 고생하며 일을 했다는 착각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돈 벌어 오라고 한 줄 알고.
그 땡볕에 사는 사람들의 습성은 어떤가? 그 일을 들고 하다 보니, 그쪽 사람들 하고 연결되고,
이 사회를 볼 수 있고, 이런 세계 사람들의 살아가는 환경을 공부하라고 내보냈던 것입니다.
역사적 사명을 띠고 태어나서 하는 일이 기껏 중동에 가서 집 짓는 일입니까?
어째 그렇게 밖에 생각을 못 합니까? 직접 총 들고 전쟁터에 안 가봤냐?
우리 선배들은 전쟁터에서, 직접 총을 맞고 죽고, 총알 맞고 피난을 했지만,
너희들 50대는 전쟁을 맞아 본 적이 없습니다.
잘 성장을 시키려고 우리가 클 동안 이 나라가 전쟁을 안 했습니다.
이 민족이 5000년 역사 동안에 천 번 이상 침략을 받은 민족입니다. 이 조그만 땅덩어리가.
전쟁을 그만큼 많이 했습니다. 조금만 크고 나면 전쟁터 데리고 나가서 죽여버리고,
씨만 낳으면 데리고 나가서 죽여버리고, 그래서 단일 민족으로 혈통을 보존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면서 딴짓을 못 하고, 조금 크고 나서 뭔가 좀 하려고 하면 다 죽여 버렸습니다.
전쟁터 데리고 가서 죽여버리고, 병이 와서 죽이고, 그러며 새싹은 또 크고,
그래 가면서 혈통을 보존하면서 진화 발전을 시킨 것입니다.
밖에 나가지 말고 안에서, 밖에 나가면 다치니까, 여기에서 크라고.
수행자를 왜 산에서 키우는 줄 압니까? 밖에서 큰다고 하면, 똑똑한 체하다가 맨날 맞습니다.
다칩니다. 산 안에 가만히 있으면서 키우는 것입니다.
수행자 정도 되면, 영도 밝지, 똑똑하지, 그러니까, 밖에 나가면 입 바른 소리 많이 할 거잖아요.
그러면 칼 맞습니다. 산 안에서 네가 클 동안은 , 그래서 산에 붙들어 놓는 것입니다.
이 원리를 우리가 좀 알아야 됩니다. 자연이 우리를 얼마나 아끼고 사랑하는지 이 원리를 알아야 됩니다.
너희들이 성장을 할 동안에, 대한민국이 진화 발전을 하고, 우리가 마지막 후손까지 태어날 때까지는,
아주 국제적으로 못 다니게 한 것입니다. 그만한 머리가 없어서? 배를 못 만들어서 띄워 가지고,
신대륙을 발견 못 할 민족이라서 안 보낸 게 아니고, 안에서 때가 올 때까지, 알을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발전을 시키고, 진화 발전을 시켜 갖고, 윤회하며 계속 시켜서,
이제 세상에 빛나는 일을 할 때가 됐으니까, 문호를 여는 것입니다. 인류의 문호를 다 열었던 것입니다.
우리가 처음에는 문호를 이렇게 다 안 열었습니다. 문호를 88 올림픽 때 열었습니다.
베이비 부머들이 성장을 하면서, 88 올림픽 때 돼 가지고, 너희들 성장의 고삐가 70% 끝났을 때,
문호를 연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전부 환경을 접하게 만든 것입니다.
국제적으로 나가고, 이런 것을 하는 것도, 88 올림픽 끝나고, 우리가 국제적으로 문호를 열었어도,
밖에 우리가 관광으로든, 외국에 나갈 수 있는 게, 온 국민 다 나가게 안 했습니다.
열심히 일해야 되는 사람, 교육을 조금 덜 받은 사람, 밑에 일을 해야 된다든지,
이런 사람들은 외국에 못 나가고, 이 나라 안에서 일만 하게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도, 그런 대열에 못 끼고 똑똑한 사람들은 밀항을 하고 난리가 났습니다.
그렇게 나간 사람들입니다. 88 올림픽 끝나고도 외국에 나가기가 굉장히 까다로웠습니다.
그래도 공부를 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춘 사람만 내보냈다는 말입니다. 아무나 내보낸 게 아닙니다.
그 시기가 있다가 우리가 어느 정도 다 성장하니까, 이제 문호가 열려 가지고,
인류가 관광산업으로 발전을 하면서, 이제 전부 다 문호를 열어야 되게끔 환경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누구든지 나가 갖고 국제사회를 전부 다 공부할 수 있도록 그 길이 다 열린 것입니다.
이것은 실전 공부입니다. 현장 공부는 실전 공부이고, 이 안에서 안 나가고 하는 것은 이론 공부입니다.
전부 다 실전 공부 시킨다고 문호를 다 열어 갖고, 전부 다 가서 네가 보고 느끼고 한 걸,
뭐든지 가지고 들어와 갖고, 이걸 이제 연구를 해야 되는데,
어떨 때는 나가면 우리 국민들 가관이었습니다. 우, 떼로 몰려가 가지고, 우리 국민이 얼마나 된다고,
그렇게 떼로 다니면서 뭐 한다는 게 전부 다 곰 발바닥, 코브라 눈깔 빼먹고, 이러고 다녔습니다.
그러라고 이 나라 백성들이 그만큼 힘들게 고생을 하면서 이만한 힘을 갖추었나요?
진짜 우리가 생각을 좀 해 봐야 됩니다. 외국 다니면서 백 사라고 백성들이 이렇게 고생했나요?
백을 사 오는 방편으로 그 나라에 갔으면, 아주 비싼 백을 살 정도가 됐으면,
그 나라를 살피는 것도 지적이 돼 있어야 되지 않느냐? 이 말입니다.
앞으로 우리가 국제사회에 어떻게 나가야 될 건지, 이게 안 보입니다.
앞으로 이 나라 안에서는 못 삽니다.
이 나라 안에서 해야 될 일만 갖고는 여러분의 그만한 지식이 필요 없습니다.
그만한 기운 큰 기상 이런 게 필요 없습니다. 이 나라는 가만히 놔둬도 돌아갑니다.
문제는 우리가 인생을 사는데 인류를 위해서 인생을 살아야, 우리의 길이 빛나는 것입니다.
이제 알에서 깨어나야 됩니다. 새 둥지에서 벗어나야 됩니다. 둥지 안에 보호받는 여기서 벗어나서,
내가 날개를 펼쳐서 지금 인류를 향해서 바라보고, 인류를 다스려 나가는 민족이 돼야,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이루는 것입니다.
4편에서 계속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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