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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사업과 자기 공부 (홍익인간 인성공부 3472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4. 12. 11:29

    https://youtu.be/GLRMxS-aqdA?si=92eg6Wlvfk4iZfdZ

    정법 강의 3472강

     

    지금 비정규직에 들어가서 청소까지 해 보셨다는데,

    내가 넥타이 매고 외국을 다니면서 청소를 많이 안 한 모양입니다.

    청소하는 사람의 심정을 잘 몰랐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그것도 한번 해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그런 걸 해 봤으니까, 비정규직과 그런 데 더 있을 것은 없습니다.

    이제 시기가 되면 영어로 내가 국제적으로 이렇게 하면서 갖춰 놓은 게 있으니까,

    영어를 가르치면서 내가 이동하는데 따라서 또 내 공부가 있을 것입니다.

    이것을 가르친다고 생각하지 말고, 이것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 매개체가 될 수 있는,

    내 갖춤이 있었다. 이 말입니다. 이것이라도 있으니까 내가 갈 길이 있는 것입니다.

    또 어떤 환경을 만나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또 내가 이런 걸 갖춰 가면서 이렇게 있으면, 내가 할 일이 정확하게 옵니다.

    또 스승님 하고 인연이 됐으니까,  그렇게 해 가면서 또 질문을 하고,

    또 우리가 의논을 해 가면서 풀어 나가면 되니까,

    내가 그렇게 하면서 지금은 사회를 조금 더 만져 보면서, 이 정법 강의를 들으면서 사회를 보면, 이것이 다릅니다.

    이런 것들을 조금 더 사회에 암행을 한다는 생각을 하고,

    우리가 홍익인간이 되는 것은 사회를 몰라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세상을 좀 알아야, 우리 백성들이 거지가 있다면, 거기도 좀 알아야 됩니다.

    저쪽에 청소부가 있다면, 청소부도 내가 조금은 암행을 해 봐야 되고,

    저쪽에 껌팔이가 있다면, 껌팔이의 삶도 조금은 알아야 됩니다.

    지도자가 되는 게 그렇게 함부로 되는 게 아닙니다. 홍익인간들은 전부 다 지도자들입니다.

    이제 앞으로 모두 인류의 멘토로 등장해야 되는데, 사회를 모르면 인류를 모르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공부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홍익인간들이 한쪽 것만 안다고 홍익인간이 되고,

    이 사회의 멘토가 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조금씩 조금씩 알아야 되기 때문에, 우리가 직장을 다니면서 무엇도 만났고,

    또 어디 해외 직장을 다니면서 무엇도 만났고, 모든 것들을 우리한테 환경을 줬는데,

    이 환경을 공부를 안 했습니다. 그 환경을 조금씩만 흡수를 하며 공부를 했더라면,

    오늘날은 전부 다 인류의 멘토로, 지혜가 스스로 나오게 돼 있다. 이 말입니다.

    이것을 공부를 안 했습니다. 엄청난 조건을 줬는데도,

    내가 일하면서 먹고살 생각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실적 올릴 생각만 하고.

    그러다 보니까 우리 공부가 안 돼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사회를 모르니까, 사회에 무엇을 할지 패러다임이 안 나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됐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이제 낱낱이 하나하나 가르쳐주는 특수 공부를 지금 시켜주고 있는 것입니다.

    스승님이 가르쳐 주고 있는 것은, 어떤 한 부분을 가르쳐주는 게 아닙니다.

    아주 백화점의 코너 코너가 다 있는 것입니다.

    엄청난 분량의, 이 사회의 오만 가지의 자기 소질이 있는 것들을,

    못 보고 지나간 것들을 전부 다 끌어내 놓는다는 얘기입니다.

    이제 같이 계속 공부를 해 나갈 테니까, 이제 그런 걱정은 안 해도 되고, 정법을 만났으니 됐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재주를 갖고, 조금 더 움직여야 될 때가 있으니까,

    그렇게 해 가면서, 영어를 이렇게 가르치며, 지금 이렇게 움직이는 것은,

    질량이 있는 걸 가지고 움직이는 것이니까, 그 속에서 내가 조금 더 걷어야 될 게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안심하고 그런 일을 다시 택해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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