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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사와 외국인 학생의 동반 성장 (홍익인간 인성교육 13992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4. 13. 11:52

    https://youtu.be/p0779Kl5wmY?si=IH3Dc92vDYaIT9J0

    천공 정법 13992강

     

    우리가 지금 어떤 상태야 하면,

    국제적으로 우리한테 배우러 들어와야 될 때니까 들어오고 있는 것입니다.

    국제사회를 가르치고 이끌어 줘야 되는 게 지금 대한민국의 홍익인간 지도자들이고,

    이 사람들이 천손들이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내가 실력이 없으면 못 가르치는 것입니다.

    내가 실력이 없어서 못 가르치면 어떤 일이 생기냐? 답답합니다.

    내가 실력이 없다는 것을 내가 아는 방법은, 내가 갑갑하면 실력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실력이 없으면 어떻게 해야 되냐? 실력이 모자란 걸 갖추는 걸 해야 되죠.

    그러면 어디에 가서 실력을 갖추라는 얘기냐? 찾기라도 해야 됩니다.

    실력 없는 사람이 내가 안 갑갑하려고 달려든다고 안 갑갑해지냐? 

    그렇지 않다. 이 말입니다.

    그러면 국제적으로 지금 대한민국에 들어와서 공부를 하려고 우리한테 가르침을 받으려 왔다면,

    우리가 지금 가르쳐야 될 게 무엇인지를 알아야 됩니다.

    지금은 지식을 알 때가 아닙니다. 지금은 지식을 아는 시대가 끝났습니다.

    인류사회가 지식을 가르치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지금은 뭐를 가르쳐야 되냐? 교육을 시켜야 됩니다. 

    사회를 살아나가는 교육, 우리가 문화를 접하는 교육, 바르게 접하는 교육을 시켜야 되고,

    앞으로 미래는 복지사회를 이끌어야 되는데, 우리가 바른 복지가 무엇인지를 가르치는 교육,

    돈이 없다고 해 갖고, 물질을 주는 게 복지가 아닙니다.

    그런데 인류가 아직까지 복지를 한다고 하고 물질을 줍니다. 복지가 아닌 것을 인류가 하고 있는데,

    우리가 바른 복지를 찾아 가지고, 우리 홍익인간 지도자들이 지식을 다 갖추고 문화를 다 접했으니까,

    바른 복지가 무엇인지 찾아서, 연구를 해서, 이것을 가지고 가르쳐서, 바르게 이끌어줘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지식만 갖추다 보니까, 국제적으로 쓰던 방법을 그냥 복지라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류의 최고 지식인들인 대한민국 지식인들이, 저쪽에 빵 들고 갔다고 복지 했다고 그럽니다.

    그리고 저기 휠체어 타고 다니니까, 밀어줬다고 복지사업했다고 그럽니다.

    뭔가 불편하니까, 내가 밥을 먹여줬다고, 그걸 복지사업했다고 그럽니다.

    복지라는 것을 아직까지 연구를 해서 답을 못 찾았으니, 복지사업을 못 하고 있는 것입니다.

    교육이 뭔지 모르니까, 지금 교육을 못 시키니까, 지금 교육사업을 못 하고 있는 것이고,

    지식은 AI에 들어가는 방법만 알아 가지고 같이 놀아도, 지식은 다 배울 수 있는 시대입니다.

    컴퓨터에 지식을 모아 가지고, 컴퓨터에 들어가도 다 알았고,

    지금은 AI에 들어가면, 인류의 지식은 전부 다 공유하게 돼 있습니다.

    이걸 내가 가르친다고?

    지금은 사회가 구조적으로 스펙을 따야만 어떤 걸 하게끔 해 놓았으니까,

    스펙을 따러 대학에 가지, 너희들한테 지식을 배우러 가는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대학을 가도 서울대학에 가는 건, 서울대학의 스펙 따러 갑니다.

    졸업장, 이게 있어야 어디 직장에 가도, 돈 많이 받고 갈 수 있습니다. 실력은 관계없고.

    대한민국 천손들이라 하는 양반들이 잘한다. 참말로.

    네 실력이 있어야 세상을 이끌죠. 그래 놓고 우리가 교사라 그러고,

    선생이라 그러고, 교수라 그러고, 박사라 그럽니다.

    내가 무엇을 가르쳐야 될지, 이런 걸 우리가 연구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지금 우리가 같이 연구하면서 풀어야 됩니다.

    국제적으로 지금은 대한민국으로 조금 들어오고 있는 것인데,

    2030년 이후가 되면, 대한민국의 가르침을 받으려고 어마어마하게 들어옵니다.

    지금부터 준비도 안 하고, 이걸 어떻게 감당할 것입니까?

    교사님들은 지금 오는 것을 내가 공부한다, 연구한다 셈 잡고, 재미있게 같이 놀면 됩니다.

    재미있게 같이 지내면서, 내가 과제 같은 것도 같이 가지고 놀고, 그것만 하면 됩니다.

    그것만 하면 우리 교사님이 너무 좋다 그럽니다.

    그리고 우리가 지식을 AI에서 찾아 갖고 갖추는 것을 조금씩 가르쳐 가면서, 같이 노력하며 놀면 됩니다.

    내가 가르치려고 달려들면 안 됩니다. 지금은 같이 놀아야 됩니다.

    그러면 너무 좋아하고, 자기들은 저절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내가 뭔가를 가르치려고 달려들면, 이제부터 꼬입니다.

    우리도 모르니까 같이 공부하자는 것입니다. 솔직하면 좋다 그럽니다. 인기가 있습니다.

    그런데 나는 교사니까 그들을 가르치려고 들면, 이게 뭔가 꼬이는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지금 갑갑한 것입니다. 같이 놀 방법을 찾으세요.

    노는 게 가르치는 것이고, 노는 게 서로한테 연구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서 이끌어만 주면, 아이들이 다 보입니다. 그러면 이끌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질문하신 분은 굉장히 영리합니다.

    키만 조금만 잡으면 얼마든지 풀어갈 수 있으니까, 그렇게 한번 노력해 봅시다.

     

    감사합니다.

     

    무엇을 가르치려 하지 않고 즐겁게 놀며 성장할 수 있는 방법으로 연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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