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탁한 기운을 극복하려면 (1/2)(홍익인간 인성교육 3469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4. 14. 11:36
https://youtu.be/3A0aXYCDkZE?si=B4nTLpM6EVW8KyD5
정법 강의 3469강 왜 이런 일이 일어나냐? 원리를 조금 알면 내가 똑똑해서 그럽니다.
내가 똑똑하면 이런 것들을 분별하려 든다는 것입니다. 똑똑한 사람은 분별하려 든다는 발입니다.
스승이라는 사람이 이 강의 법문을 내놨을 때는, 이유가 있어서 이렇게 섞어 놓은 것이고,
이유가 있어서 이렇게 이렇게 담아 놓은 것인데,
똑똑한 사람은 이것을 분리를 해서 뭔가 분별을 하려고 든다는 말입니다.
약을 지을 때는 네가 싫어하는 것도 여기에 들어가고, 네가 좋아하는 것도 여기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몸 상태를 봐 가면서, 이렇게 이렇게 잡아넣었는데, 네가 좋아하는 것만 넣지를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단 것을 좋아하는데, 쓴 것을 줘 넣어서 먹으라고 그럽니다.
내가 몸 상태가 어느 만큼이냐에 따라 가지고, 쓴 것이 들어갔는데 먹을 수밖에 없는 환경이 되는 사람이 있고,
어떤 때는 쓴 것이니까 안 먹으련다. 버려 버리는 환경이 되는 사람한테 약을 줄 때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려울 때는 주는 대로 먹어야 낫습니다. 덜 어려울 때는 약을 가립니다.
내가 되게 어려우면, 주는 대로 말없이 좋고 나쁘고 안 따지고 꿀떡 먹어버립니다.
스승님의 강의는 지금 뭐냐 하면, 네가 아프기 때문에, 힘들기 때문에,
에너지가 약해졌기 때문에 먹으라고 주는 약입니다.
그러면 이 약을 먹을 거냐? 말 거냐는 네가 정하되, 나는 처방대로 주는 것입니다.
주는데, 이걸 갖다 거부를 한다 그러면, 안 먹으면 되는 것이고,
이것을 그냥 뜻 없이 먹으라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네가 지금 잘못돼 있는 게 고쳐진다 이 말입니다.
네가 스승이라고 생각한다면, 저기 해를 보고 달이 떴다 이러면, 멍청하게, 아, 예, 달로 알아듣고 가면 되는데,
저게 해인데요. 저게 달이다. 해예요. 지금 스승님이 거부되는 것입니다.
스승님이 달이라고 할 때는 무슨 이유가 그 안에 뭐가 있겠죠. 저게 해인줄 모르고, 자꾸 달이라 할까 봐?
이걸 자꾸 스승님을 분별하려고 들면, 멀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섞어 놓습니다.
스승님의 강의 속에는, 너희들이 거부할 것도 섞어 놓고, 좋아할 것도 섞어 놓습니다.
그런데 분별하지 말고 주워 먹어야 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스승님이 해 놓은 것을 주워 갖고 그냥 내가 접하고 이러지만,
나중에 스승님을 면접을 볼 때는, 네가 스승으로 모실 거냐? 앞으로 스승님으로부터 진짜로 배우고자 할 거냐?
아니면 네가 지나가는 길에 하나씩 주워 먹을 거냐? 이것을 면접을 본다는 말입니다.
면접을 봐서, 나는 스승님으로 이렇게 이렇게 해 갖고,
나는 혼신을 다해서, 스승님이 무엇을 어떻게 해도 믿고 가겠습니다.
이렇게 한다면, 너는 스승님을 자주 보면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고, 나는 좀 그렇다 그러면,
옆으로 가서 자주 보지는 못 하고, 흐르는 걸 주워 먹으며, 지금 네가 공부를 해야 될 것이고,
이것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스승님을 만나는 이유입니다.
내가 필요해서 뭔가를 듣다 보니까, 나는 이 분을 만나고 싶다. 그러면 왜 만나려고 하는데?
스승님이 너를 만나줄 때는, 만나 보고 이렇게 정리해 보고, 앞으로 계속 이끌어줄 건가?
안 그러면 멀리 놓고 공부를 하라고 할 것인가? 지금 면접을 보려고 만나 주는 것이지,
뭐 사람이 그리워서 그냥 오라고, 내가 만난다고 해 주는 게 아니라는 말입니다.
내 일만 해도 바쁘고, 너한테 시간 소모를 어느 정도 많이 하면, 나는 저 일을 못 합니다.
그런데 너한테 시간 소모를 해 줄 때는, 네가 조금 이렇게 에너지를 더 갖춰 갖고,
스승님 대신 사회에 큰 일을 조금이라도 네가 덜어서 해 줄만 하니가, 거기에다가 투자하는 것입니다.
사회에 일하는 것을 나 혼자 다 할 수 없으니까, 너도 좀 하고, 너도 좀 하고, 같이 하면,
스승님이 편하잖아요. 그래서 많이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국민들이 다 공부를 하면, 스승님이 편합니다. 쎄가 빠지게 가르칠 게 없잖아요.
너희들한테 힘을 다 줘 버리면, 스승님이 편합니다. 힘을 스승님이 다 들고 있으면, 스승님이 힘듭니다.
그래서 일깨워주고, 깨우쳐주고, 그런 일을 할 수 있게 해 주고, 거기에 힘을 덜어 줘서,
스승님이 좀 편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니가, 우리가 공부가 거부된다. 공부가 거부되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내용을 들으면서, 어떤 때 이런 게 일어나는, 네 속 안에 그런 것들이 있다.
그러면 이걸 조금 더 이해되게 한 가지 다른 분야로 풀어 주겠습니다.
내가 나 혼자가 아니라는 특수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내가 혼자인 줄 아는데, 내가 그럼 혼자가 아니냐?
네 안에는 차고 들어와 있는 구신도 있고, 차고 들어와 있는 조상도 있고, 차고 들어온 다른 신도 있습니다.
그러면 이 차고 들어와 있는 기운들 중에서, 뭐는 처단하려고 하고 뭐는 잡아주려고 하고 있는데,
처단하려고 하니까 안 가려고 그러네, 안 가려 그러면, 너는 지금 이런 거 이런 거는 싫은 것입니다.
예를 들어 갖고, 스승님을 만나러 가기는 가야 되는데, 어떤 때는 거부가 되네? 이게 누구냐?
네 안에 있는 구신이, 스승님한테 자구 가면 내가 떨어져야 되거든, 그러니까 뭔가를 자꾸 말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스승님이 그 구신을 좀 처단해 주면 안 됩니까? 너는 그걸 처단해 주면 안 되게 돼 있습니다.
네가 노력해야 되는 게 있거든요. 처단해 주는 것은 간단하죠.
하지만 너는 그걸 가지고 노력을 해서 이겨 나올 때, 그럴 때 이것은 저절로 처단됩니다.
너는 네 노력 없이 얻어서는 안 되는 사람입니다.
너는 똑똑하고, 뭔가 어느 정도 되면, 돌아설 수도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네가 노력해 갖고 넘어올 선을 넘어와야, 여기서 변함없이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분류도 있고, 스승님한테 오는 사람은 제자라야만 됩니다.
신의 은덕을 입고 있는 사람이라야만, 스승님이 이끌어주는 것이지, 일반인은 스승님이 나서지 않아도 됩니다.
아직까지 스승님에게 오지를 않았으니까, 모르고들 있어서 그렇지, 나중에 이 세상의 모든 제자들이,
신의 힘을 받는 제자들은 스승님한테 다 와야만 되게 돼 있습니다.
안 오면 네 삶이 거기서 멈추게 돼 있기 때문에, 갑갑해서 미치게 돼 있어서 다 와야 됩니다.
무조건 100% 다 와야 됩니다. 스승님이 어떤 식으로 걷어주든, 저 뒤에 놔두더라도 너는 와 있어야 됩니다.
스승님은 마지막 수행자입니다.
누구한테도 수행을 시키지 못했던 것을 스승님한테 수행을 시켜서 내보낸 사람이기 때문에,
너희들이 찾는 걸 못 찾는 것은, 스승님한테 와야 찾게 돼 있습니다.
다 와야 됩니다. 언제 오느냐 뿐입니다.
그러니까 방해를 받는 것들이 있다. 그런 것은 내가 이겨내야 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그것이 처단되게끔, 그렇게 그냥 놔둔다. 이것입니다.
이해가 되나요?
2편에서 계속.
감사합니다.
'홍익인간 인성교육'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양쪽 모두 불만 없는 판결을 내리려면 (홍익인간 인성교육 13993강) (0) 2026.04.16 조상 서인, 시간을 귀하게 쓰려면 (2/2)(홍익인간 인성교육 3470강) (1) 2026.04.15 교사와 외국인 학생의 동반 성장 (홍익인간 인성교육 13992강) (0) 2026.04.13 새로운 사업과 자기 공부 (홍익인간 인성공부 3472강) (1) 2026.04.12 무기력하다. 기복이 심하다 (홍익인간 인성교육 3476강) (1) 2026.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