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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위한다고 하는데 (1/3)(홍익인간 인성교육 3429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6. 12. 11:18
https://youtu.be/gqhjJIhqegg?si=Zz_JUcmBDdjwxTvS
정법 강의 3429강 내가 하는 일이 남을 위해서 해 주면 잘 된다는 것은 힘이 있는 사람입니다.
나 자신이 힘이 있다. 그래서 무슨 일을 하면, 이것은 추진하면 잘 되죠.
되는데 여기에 어떤 기운을 싣고 했느냐? 여기에 따라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남을 위해서 일을 했으면, 남을 위해서만 해아.
절대 나의 사견, 사식, 사기를 넣지 마라. 그것이 남을 위해서 한 것입니다.
남을 위해서 했다고 하면서, 내 사심이 들어갔다면, 이것은 분명히 뒤통수로 나한테 날아옵니다.
그리고 내가 나를 어렵게 합니다. 누가 그렇게 만들든, 그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내가 어려움이 온다는 것은, 내 잘못을 안 했으면 절대 오지 않습니다. 자연의 법칙입니다.
자연의 법칙은 흔들 수는 없습니다. 이것을 이해를 못 하면, 이제부터 풀어나가면 되는 것입니다.
내가 환경이 어려움이 온다. 누구한테 욕을 먹는다. 분명히 내가 한 일에 문제가 있습니다.
무조건 이것은 있습니다. 내가 어떤 곤란에 처해진다면, 분명히 내가 잘못한 것이 있다.
잘못한 것들 중에는, 이 일을 하는데, 이 일의 성격에 맞지 않게끔 지금 몰고 나간 것도 있고,
여기에 안 맞게 했다. 이것입니다. 이 사회를 볼 때 누가 봐도 맞기는 맞는데,
저게 볼 때, 지금 안 맞게 돼 갖고 있는 게 있다. 이런 것들이 거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내가 남의 일을 해 줘야 되는 사람이 있고, 내 일을 해야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가 제자들 중에서 기운들이 전부 다 크기 때문에, 전부 다 자기 특성이 다 다를 뿐이지,
여기 공부하러 와서 너무 좋아하는 분들은 전부 다 제자입니다.
이것은 100% 신의 제자라는 얘기입니다. 신의 제자라니까, 나는 그럼 신 받아야 되나? 점쳐야 되나?
그게 아니고, 학교 선생도 신의 제자이고, 이 신의 기운 능력을 받지 못하면, 남의 위를 점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의 위에 있다는 것은, 신의 일꾼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기본적인 힘을 줘서 운용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신장들도 와 있고, 모든 조상들도 와 있고, 우리를 담당하는 신들도 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그런 걸 모르고 있을 뿐입니다. 그래서 영통 한 자들은 그런 걸 직접 접하니까,
영을 통하니까, 직접 만나기도 하고, 교류를 하기도 하지만, 그러한 영통을 해서 하는 제자들이 아닌,
다른 제자들은 영통은 안 되지만, 감각이 있고, 여러 가지 다른 방법으로 통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는 신장이 다 있다. 이 말입니다. 이렇게 제자들이 공부하는 방법이 여러 가지다. 이 말입니다.
그런데 공부하는 방법들이, 사람을 만나게 하고, 거기서 어떤 걸 잘못했으면 나를 아프게 하고, 나를 칩니다.
그러면 내가 모를지라도 기본을 알면도 내가 뭔가를 했는데도 나한테 안 좋게 다가온다면,
이 안에 내가 뭔가를 잘못 만진 게 있으리라. 품어 안고 가야 됩니다.
나는 열심히 했는데 이렇게 된다고 투덜거리면, 이제부터 이 안에 안개가 돼서 안 보입니다.
절대 그 답은 못 찾습니다. 투덜거리면 못 찾습니다. 이 답을 찾는 방법은, 누가 찾아주는 게 아니고,
내가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서 답은 저절로 나오게 돼 있습니다.
누구한테 욕을 들었다면, 일단 들은 것입니다. 듣기 전에는 어떻게 하는데,
들어버리면, 저게 나를 욕한다고 기분 나빠집니다.
이제부터 내가 욕을 먹은 원리를 이제 찾을 수가 없습니다. 이제부터 못 찾습니다.
그러면 시간이 어느 정도 가면, 누구한테 욕이 또 옵니다. 또 욕한다고 중얼거립니다. 이제 또 못 찾습니다.
그러면 시간이 가고, 욕이 또 어디서 옵니다. 이상하네 요새는, 내가 자기들한테 어떻게 안 했는데 또 그런다고,
내 친구한테 이야기를 하든 자꾸 그렇게 합니다. 하고 나면 이것을 절대 못 찾습니다.
또 시간이 지나갑니다. 시간이 가면 욕은 들은 놈이 또 듣습니다.
이제 욕을 들으면서 해야 되는 공부가 온 것입니다. 그래서 욕을 듣는 것입니다.
계속 듣습니다. 10년 가도 듣고 있습니다. 너 바보 멍청이 아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욕을 자구 듣는다면, 3번을 들으면 깨야죠. 뭔가 노력을 해서 내 모순이 어디 있는가를 찾아야지,
남을 탓해서 되겠습니까? 남은 욕을 할 일이 있어서 하는 것이고,
욕하는 것은 내가 막을 일이 아닙니다. 남한테서 나오는 것이지, 내가 막을 일이 아닙니다.
내 행동이, 지금은 네가 잘한다 하지만, 저만큼을 갖고 이만한 욕을 나한테 할 일은 아니지만,
평소에 내가 사람들한테 대하는 것이 조금씩 조금씩 모순이 있는 행위를 했을 때,
이것이 모이고 모여서 시간이 될 만큼 시간이 될 때, 이것이 질량이 만들어져서,
어떤 사람이 조금만 건드려도 욕소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여기서 답을 찾으려 하니 답이 안 나오는 것입니다.
평소에 네 버릇을 생각해 봐라. 작은 질량이지만, 이것이 모여서 커지면 나를 치러 옵니다.
대자연의 운용의 법칙입니다. 우리는 남편한테 잔소리를 들었다고 하는데,
남편이 나를 그렇게 잔소리 줄 일은 아닙니다. 평소에 양말도 빨아줬지, 밥도 해 먹였지, 왜 잔소리하냐?
하지만 제일 가까운 데서 나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내가 평소에 이웃한테도, 세상의 사회한테도,
뭔가 텔레비전을 보면서도, 내가 안 해야 될 행동을 하고, 그런 걸 중얼거리고, 뭐라고 하고, 잔소리하는 것들이,
내가 아무것도 아니며 조금씩 했지만, 이것들이 내가 잘못하는 것은 사회에 에너지로 모여 갖고,
사회를 어렵게 하는 것입니다. 이 질량이 모이면, 나하고 제일 가까운 사람이,
조금만 말해도 짜증이 나 갖고 나한테 그렇게 심하게 공격이 되는 것입니다.
나를 일깨워주는 엄청나게 고마운 사람인데도, 이제부터 남편을 미워합니다.
자기 잘못을 모르고 못 찾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나를 제일 아껴줄 사람을 마음을 닫게 합니다.
나중에 심하게 자꾸 이러면, 징그러워서 남편은 집에 들어오기 싫어합니다.
그러면 남편은 딴 데로 가는 것입니다. 술집에 가서 술 먹다가 보니까, 술집여자하고 좋아하네.
바람난다는 것입니다. 집에 들어오기 싫은데, 그쪽에 가면 좋은데, 그러면 그쪽에 가죠.
사람은 내가 가기 좋은 데 가는 것입니다. 가고 싶지 않은 데 가고 싶은 사람이 있나요?
그걸 또 뭐라 합니다. 뭐라 하면 더 나갑니다. 나를 아프게 할 때는 내 잘못이 뭔가 빨리 찾아야만 됩니다.
안 찾아도 되는데, 더 아픔이 분명히 옵니다. 그래도 안 찾으면 더 아픔이 거기서 배로 옵니다.
사람은 공부를 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나 자신의 모순이 없어야 네가 맑은 일을 할 수 있고,
맑은 일을 해야 네 영혼이 가벼워지고, 그래야 네 업이 소멸되고, 너는 천상으로 갈 수 있습니다.
목적은 딱 그것입니다. 자연은 우리를 운용하고, 신께서 우리를 이끌고 있는 것은,
네 죄를 사하고 없애서 너의 기운을 맑게 하고, 네 영혼을 맑게 해서 천상으로 데리고 가는 것,
그게 신께서 하는 일입니다. 네 돈 주고 뺏는 게 신께서 하는 일이 아니고,
이런 것들은, 나한테 아주 질을 더 준다는 것은, 일을 지적으로 더 많이 할 수 있는 힘을 주는 것이고,
내 모순이 없어야, 그래야 내가 일한 것이 성과로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 모순을 제거하기 위해서 공부를 시키는 것입니다. 그게 제자들의 공부입니다.
기운은 큰데, 조금만 자기 생각하고 어긋나면 성부터 내는 제자들,
너희들을 지금 바르게 이끌기 위해서 그런 일이 오는데, 기운이 크다 보니까, 맨날 성만 내고 앉았는 것입니다.
제자들이 아닌 사람은, 누가 나한테 기분을 조금 나쁘게 하더라도 그냥 푹 숙입니다.
이게 제자가 아닌 사람입니다. 기운이 작거든요. 이쪽에서 한 번 푹 하면, 예 하고 숙입니다.
일반 백성입니다. 제자들은 기운이 크다 보니까, 조금만 부닥쳐도 성부터 내는 것입니다.
잘 보세요. 저쪽에 길을 가다 보면, 차 타고 다니는 사람 많죠. 택시를 타고 전부 다 이러고 다니죠.
길을 가다 보면 저 버스 타는 데를 보십시오. 버스 타는 데 앉아 갖고 버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 인상을 보고, 기운을 살펴보십시오. 저 사람한테 가서 조금만 어쨌다가는 팍 할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지금 버스 타고 다이면서 지금 공부를 하는 중이거든요.
그런데 버스를 안 타고 그래도 승용차라도 타는 사람 있죠.
조금 부닥치면 죄송합니다. 그러면 괜찮습니다. 그러거든요.
버스를 타고, 이렇게 경제가 없어 갖고 발로 뛰면서 다니는 사람은,
누가 나한테 조금만 안 좋은 감정이 있게끔 나한테 조금만 대하면, 막 끓습니다.
그걸 고쳐야 너는 버스 타려고 기다리지 않는 인생을 준다. 이 말입니다.
2편에서 계속.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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