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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인드를 바꿔라 (2/3)(홍익인간 인성교육 3430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6. 13. 11:35

    https://youtu.be/MUFNPk5yC9Q?si=v13lCGckkRC398Rh

    정법 강의 3430강

     

    자격지심. 네가 없게 살면서 자격지심을 가지고 자꾸 팩팩거리면, 더 어려운 세상을 살면서 공부를 시킨다.

    이것을 뜯어고쳐야만 너의 인생을 살게끔 기운을 줄 수가 있습니다.

    왜 내가 에너지를 걷어 놨는지, 없는지, 이 원리를 우리가 파악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파악 안 해도 되는데, 안 줍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안 주면, 이 사회는 밀도가 있으면 있을수록, 에너지를 안 주면 내가 엄청나게 힘들게 살아야 됩니다.

    이것이 큰일인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이 다 공부를 해야 되는 원리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을 다 잘 살게 해 줄 수 있는 이 나라의 힘이 없는 게 아닙니다. 있습니다.

    인류에 이만큼 경제적인 에너지를 많이 이루어놓은 적은, 천지창조 이래로 처음입니다.

    우리 민족이 이 나라에 이만큼 밀도 있는 질량의 에너지를 전부 다 일으켜 놓은 적은 창조 이래로 처음이고,

    우리 민족 역사상 처음입니다. 그런데 이만큼 어렵게 지금 살게 해 준다는 데는,

    그 안에 분명한 이유가 존재한다. 이 말입니다. 이 나라에 힘이 없어서 우리가 힘들게 사는 게 아닙니다.

    우리가 생각이 모자라서 나한테 그런 에너지를 줄 수가 없습니다.

    우리 국민의 생각, 마인드가 바뀌어야 됩니다. 전부 다 잘 살 수 있게 해 줄 수 있습니다.

    하늘이 그 일을 못 하고 있을까 봐? 아닙니다. 이 나라는 에너지가 꽉 차 있습니다.

    이것을 못 써서 한이지. 우리 생각의 마인드가 너무 약합니다.

    그래서 물질이 필요한 사람에게 물질을 주면, 이걸 또 뺏깁니다. 운용할 수 있는 질량이 안 됩니다.

    그래서 그 물질을 주면, 운용을 못 하고 다 나가게 돼 있습니다.

    내 질량이 모자라는데, 이 물질을 네가 운용할 수 있고, 가지고 있을 수 있다고?

    천만에 없습니다. 다 나갑니다. 너한테 좋은 사람을 보내줬습니다.

    네가 밀도가 약하고 질량이 약해서 사람을 바르게 대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떠나게 돼 있습니다.

    어떻게 줍니까? 줘도 가게 돼 있는데. 달라고만 한다고 되나요?

    이것이 지금 우리 국민들의 상태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공부를 해야만 됩니다.

    대자연의 섭리와 원리를 알고, 우리가 지금 무엇 때문에 어렵게 사는지, 이 원리를 알고.

    우리가 조금의 모순이 있고, 잘못이 있다면, 이것을 고치기 시작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누구든지 잘 살 게 할 수 있는 길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스승님이 그 일을 칙임질 것입니다.

    우리 국민 누구든, 스승님한테 찾아와서 우리 잘 살 게 해 달라고 한다면,

    너 잘 살 게 해 주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너만 잘 살아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 나라 국민들이 다 같이 고생을 해 갖고, 이 세상을 이만큼 힘 있게 만들어 놨는데,

    우리는 다 같이 잘 살아야 맞는 것이지, 나만 잘 살고, 저 사람들은 잘 못살고,

    여기가 강릉인데, 강릉 사람은 내가 잘 살 게 해 주고, 서울 사람은 못살고 이러면 좋겠어요?

    다 잘살아야 됩니다. 다 잘살게 하는 것이 못할 것 같지만, 다 할 수 있게 돼 있습니다.

    이 일을 스승님이 시작할 때 보면 압니다. 우리 국민들이 전부 다 정법 강의를 모르는 사람이 없게 할 것입니다.

    이 정법 강의를 몰라서 못 들었다는 사람이 없게 할 것입니다.

    이 강의 듣고 내가 모순이 좀 고쳐집니까? 안 고쳐집니까?

    정법이라는 이 강의를 들으면, 누구든지 내 모순을 조금씩 발견하게 되고, 몰랐던 걸 바르게 알게 되고,

    이념이 없는 게 이념을 갖고자 하고, 이런 일이 다 생기게 돼 있습니다.

    우리 국민들이 그만한 질량들이 다 된다는 얘기입니다. 국민들의 질량에 맞게끔 가르치고,

    이끌어주는 사람이 지금까지 없었을 뿐이다. 이 말입니다.

    우리 국민들은 엄청나게 우수한 국민들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을 바르게 이끌어 주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이제 전부 다 가르칠 것입니다. 이 국민들이 1년 안에 정법 강의를 모르는 사람이 없게끔 할 것이고,

    이 천공 스승님을 모르는 사람이 없게 할 것입니다. 70%는 1년 안에 알게 할 것입니다.

    나는 아직까지 세상에 안 나가고, 이 사회를 관찰만 하고 암행만 했습니다. 이제 세상에 나갈 것입니다.

    등장을 할 것인데, 등장하고 1년 만에 나를 알게 할 것이고, 우리 국민들이 우리 형제들이 나를 알면,

    이 힘을 입어 가지고, 인류에 나를 알리는데 딱 2년 걸립니다.

    그래서 딱 3년 안에, 인류의 70%는 나를 알게 할 것이고, 이 정법을 알게 할 것입니다.

    이제 세상은 변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세상은 움직입니다. 법으로 움직인다 이 말입니다.

    그게 우리 공으로 돌아가게 돼 있습니다. 우리 국민들이 먼저 정신을 일깨워야,

    그 힘을 모아서 인류에 나갈 수 있는 것이지, 우리 국민들이 나 먹고살려고 환장을 하고 동물처럼 살면,

    우리 힘을 모아서 인류에 횃불을 들 수가 없습니다. 우리의 정신이 나를 위해서 살기보다는,

    이 사회를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하는 그런 국민을 만들어야 됩니다.

    우리 형제들이 그렇게 돼야만 됩니다. 왜? 우리는 홍익인간이기 때문에 그렇게 해야만,

    너희들한테 에너지를 줄 수 있고, 잘 사는 길을 열어줄 수 있습니다.

    이 사회를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 지금 당장 안 해도 되지만,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해라.

    그렇게 해야 이 사회에 이룩해 놓은 에너지를 우리가 쓸 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다.

    이 힘을 우리 국민들이 그렇게 생각을 한다면, 우리가 인류를 위해서, 인류 사회를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를 이제 열기 시작을 하면, 인류를 움직입니다.

    나를 위해서 사는데 어떻게 이 사회가 움직이고, 인류가 움직이나요?

    우린,ㄴ 인류를 위해서 살려고 노력을 하면, 인류를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이게 마인드입니다.

    우리는 이런 교육을 받지 못하고 온 것입니다. 우리만 생각하는 것입니다. 나 자신, 내 나라.

    우리 국민들이 외국에 얼마나 많이 나갔습니까? 이 사람들이 뭐를 생각하고 있습니까?

    내 나라, 내 조국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다 어려워집니다.

    처음에는 내 나라, 내 조국을 생각 안 했습니다. 열심히 일했습니다.

    열심히 일하니까, 성실하다고 전부 다 칭찬하고, 전부 다 경제를 줬습니다.

    외국에 나가는 것은, 이 나라가 살기 어려울 때, 외국 나가면 돈 더 발린다고 나간 것입니다.

    욕심을 내고 나가도, 국제적으로 우리 민족을 다 받아줬습니다. 그래 갖고 열심히 일하니까,

    성실하다고 칭찬도 해 가면서 더 도와줍니다. 이래 가지고 힘을 가졌습니다.

    기본적인 힘을 딱 주니까, 그때 우리나라 인건비가 예를 들어서 원급을 한 3만 원 줄 때,

    일본을 가고, 미국을 가니까, 그때는 몇 배를 줍니다. 그러니까 이 나라에서는 못 살겠다고 간 것입니다.

    살기 어렵다고 나라를 버리고 간 것입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은 살기 어렵든지 말든지 놔두고,

    자기는 도망가서 더 잘 살려고, 다 그렇게 나간 사람들입니다. 나가니까 그쪽에서 전부 다 받아줬습니다.

    그 나라들이 우리 형제들을 받아줬다. 이 말입니다. 그래 가지고 열심히 일하니까,

    한국에서는 도저히 이룰 수 없는 그 사랑을 다 받았습니다.

    거기에서 돈을 많이 주니까, 빨리 힘을 갖췄습니다.

    조금 살만 하니까, 내 나라 내 조국 생각만 하는 것입니다. 배고픈 게 없어지고 나니까, 내 나라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 나라에서 준 힘을 내 나라로 송금을 하고, 부치기 시작합니다. 잘 생각해 보세요.

    어느 정도 부쳤습니다. 부치다 보니까 올림픽도 열리고, 길문이 다 열리니까, 이제 한국에 들어옵니다.

    보니까 아직까지 시골에 가면 사는 게 어렵거든요. 한국에 오니까 누구 왔다고 동네에 알리면서 자랑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어깨에 힘이 들어갔습니다. 여기서 잘못되는 것입니다.

     

    3편에서 계속.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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